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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이는
시간이 없어도 시간을 만들어서 봐야되는 저의 지명 한별이
근무시간도 짧아지고 해서 예약이 좀 빡시지긴 햇지만 그래도 달려가야지요 보고싶으니까
항상 노크를 하면~~ 문을 아주 쬐~~끔열고 저를 맞이해주는 한별이
그 얼굴엔 반가움의 환한 미소가 함께 하죠
제가 들어가서 문을 닫고 신발을 벗을때까지 앞에서 기다려주는 한별이 마인드...
물론 첨부턴 그러지 않았어요 ㅎㅎㅎ 친해진 다음부터 그람
같이 침대로 나란히 이동해서~~~ 침대에 걸쳐앉아 물한잔 마시고
꿀피부의 허벅지를 쓰담쓰담 허리를 감싸안고 이런저런 이야기~~
털털한 매력를 선보이는 한별 그냥 친구같은 느낌이죠
노가리만 까다가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믄 딱 끊어버리고 씻고 오라고 보내죠
그럼 후다닥 씻고 나와서~ 누우믄
올짱이된 한별이가 저의 팔베게로 와서 쓰담쓰담입니다
그리고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한별이의 공격이 시작되죠
이야기할때는 여사친모드 서비스할때는 야한 여친모드로 변신
양쪽꼭지 야무지게 빨아주고 이어지는 비제이는 아주 꼴릿한 느낌이죠
그리고 이어지는 여상부비도 밑에서 탱탱한 가슴을 보자면 완존 좋은 뷰~~
어느정도 부비다가
역립을 위해 눕히고 탱탱한 가슴을 후르릅 해준후에
적당한 수풀이 있는 클리를 찾아서 저의 입술과 혀로 자극을 해줍니다
신음은 잔잔바리 이지만 몸의 떨림이 심상치 않죠 저의 두손을 잡고 느끼는 한별
바로 남상으로 전환 부비다가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 시원하게 발사
후다닥 마무리 샤워를 하고 꼬~~옥 안고 이별~~
당분간 코로나 땜시 쉰다고 했는데 다시빨리 보고 싶네요
그런것이 진정 지명의 대우가 아닐까요?
부럽습니다. 대갈님! 좋은 지명 두셨네요.
오~ 큰대갈님~ 한벼리 또 보셧네요... 대단하십니다.
역시 가장 최애^^
대갈님 신발 벗을때 까지 앞에서 기다려주는...
와~ 그런 마인드...
나올때도 신발장 앞에서 포옹해주고 뽀뽀해줍니다 ㅎㅎㅎ
이맛에 지명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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