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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업소 이디야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요즘 코로나땜에 자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발동신이 땡겨서 전화를 때려봤지만
넘 늦은 오후에 전화해니 비는 언냐가 없더군요. 걍 신규업소 가보자고해서 이디야에 전화...다행히 한시간뒤에 가능하다고 해서
달렸습니다.
이디야는 라페쪽에 있는 상가형업소구요. 입장하니 아주 슬림한 여실장이 맞아주더군요.
가볍게 양치를 하고 나오니 병원에서 보던 체온계를 가지고 저의 예민한 귀에다 꽂습니다.
음...아~~~~
삑삑...제 왼쪽귀가 문제가 있는지 기계가 에러가 자꾸 뜹니다. 이건 뭥미... 넘 예민한 귀인가...
다시 오른쪽귀에다 꽂으니 그제야 작동을 하는군요. 체온합격.... 대기하셔도 됩니다....
잠시 뒤 통통한 언냐가 들어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지 밑에 담요를 두르고 왔군요.
외모는 좀 귀여운 얼굴인데 몸매는 통통한 친구더군요.
사실 예약시간에 슬림한 친구랑 이 친구가 있었는데 원래 약통족스타일이라 이 언니를 초이스...
뭐 전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요. 슬림과들은 보기에 좀 과하게 통통하긴 할겁니다..ㅎㅎ
낯가림은 없는 친구라 보자마자 조잘조잘합니다.
뭐 귀엽네요. 흡연하는 친구인데 그닥 담배냄새는 나지않구요.
역시니 맨날 듣는 말... 누구 닮았다고 하는 얘기로 한참 이바구를 풀었네요.
피부는 구리빛인데 피부감촉이 참 좋네요.
어리다고 다 피부가 좋은거 아닌데 이 친구 피부감촉이 보들보들합니다.
가슴도 대따시 크고.. 만지는 맛은 쵝오입니다.
스킨쉽마인드는 뭐.... 아주 좋습니다. 반응도 괜찮은 편이고 말이죠.
업소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치않을까 예상이 되네요.
큼직한 가슴에 큼직한 궁뎅이... 만지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딱입니다.
일산쪽은 오피형이 많아서 상가형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면이 있는데
새벽까지 영업을 하면 그 틈새시장을 잘 먹을수 있을거같은데 가게
전체적인 마인드도 좋아서 말이죠.
함튼 첫방문이었지만 나름 소소하게 괜찮았네요.
저처럼 자제하고 또 자제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역시
발정의 힘이란 어쩔수가 없는가 봅니다.. ㅎㅎ
[한줄 평 : 일산의 평화후보상 업소]
only 여탑
약통 좋죠...ㅋ
슬림일 바에는 오히려 뚱을 더 좋아하죠 ㅋㅋ
관리가 잘되는 업소네요. 잘봤습니다 추천!
그러게요ㅋ 그래도 뼈만 남아도 좋다는 사람이 있으니..ㅋㅋ
발정 앞에 장사 없죠. ㅡ.ㅡㅋ
후기 잘봤습니다^^
통통이라 마인드는 좋겠내여.ㅋㅋㅋ
방문과 후기 감사합니다~
슬림은 아니지만 굴곡좋은 통통아메~ 매력이 통통~ 마인드도 통통튀는~!!
우리 아메 많이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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