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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2 생김새랑 목소리가 너무귀엽다;
2월초에갔다온 자주자주가는 외지주 점심먹구 실장님한테 바로전화했네요
출근부에 올라온 매니저분들중에서 이번에는 하연씨 보고싶어서 실장님한테 예약걸어놓고 시간맞춰서 갔죠
근처에서 대기하다가 실장님 콜받고 문자로 어디로 가는지 받고 올라가서 노크한뒤 하연씨가 문을열어주셧는데
진짜 제목처럼 목소리도 귀엽고 생김새도 귀여우시고 속옷만입고 밑에는 수건으로 가리시고있으셧는데
가슴은 대충 b~c정도 나오시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얘기좀하다가 같이 씻고 바로 했습니다 ㅋㅋ 역시 자주가는 외지주라서 매니저분들이 훌륭하시더군요
서비스도좋으시고 마인드도 합격;; 자세를 바꾸면서 쉴새없이하는데 하연씨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서 더더욱 흥분한거같아요
그러다 슬슬 쌀거같아서 후배위로 하다가 찍!! 이번에도 즐달하고왔네요 출근부 자주자주 보고 애용해야겟습니다 ㅋㅋ
플2라서 사실 기대많이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맘에들어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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