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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정 진지 엄숙 근엄 미슐랭 후기
예명 : 제인 (+3)
일시 : 2월 10일 무렵 점심쯤
언제나 그렇듯 철저한 보안과 깔끔한 실내가
안심하고 세울 수 있게 해주는 소녀시대입니다.
코로나가 이정도로 심각해지기 전이었는데
프로필이 전체적으로 플삼치곤 너무 좋아보여서
방문했습니다.
외모(와꾸) : 중+
민삘이 강하고, 백치미가 있습니다.
낯가림이 조금 있고 긴장했는지 말이 두서가 없기도합니다.
딱히 닮은 꼴은 없었고 전체적인 이목구비는
플삼기준 적당한 조화로움에 이쁘장합니다.
긴머리를 말아올려서 정갈한 똥머리를 하고
화장도 볼터치까지 했는데 여기에 백치미가
더해져 잘어울리게 이쁘고 순박하게 귀여운 느낌이 꽤나 있습니다.
13 +3 를 기준으로 "중+" 입니다.
외모(몸매) : 중+
진한 살색빛이고 가슴은 체형에 맞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B컵입니다.
군살도 딱히 없고 허리는 가늘긴 한데
하복부가 약간 있습니다.
술은 안먹는다던데 술배같은?
전체적인 라인은 별다른 훼손없이 좋습니다.
엉덩이 가슴 탄력은 처짐이 있으나
흐물거리지않습니다. 적당한 탄력이 있고
시각적 예쁜 무브먼트를 갖고있습니다
약간의 연식이 있고 연약해보입니다.
마인드 : 중+
사근사근하고 성격이 굿입니다.
빼는거 일도 없어요.
연애마인드는 상급 입니다.
연애 :
애무스킬이 조금 부족합니다.
BJ도 금방 힘들어하고요.
그런데 이언니, 주도적, 적극적 언니가 아닙니다.
하자는데로 다 하고 억지가 아니라 은근히
잘맞추면서 느끼기시작합니다.
삽입하고 얼마 안됐는데 진심 수건 적실만큼
수량이 상상 이상입니다.
볼터치도 했는데 얼굴 홍조가 더 붉게 올라오면서
진심으로 느끼고, 아랫쪽의 쾌감을 어떻게 감당못
해 어쩔줄몰라하는 움직임이 심히 야하고 섹스러운게 마치 정숙한 여자를 쾌락으로 봉인해제하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가위,후배위, 옆치기 등등 수많은자세를
긴시간 동안 끊임없이 물을 쏟아내면서
뱀처럼 엉켜가며 피스톤을 계속했습니다.
싸지말고 계속해달라는 거듭되는 부탁을
들어주기위해 참고 또 참아가면서
그녀를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려다주고는
저는 그만 하산했습니다...
참고로 우리의 섹스는 화장실에서
부비부비부터 질펀하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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