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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잊은채 지난 주 다녀왔습니다.
역시 코로나의 여파인가 사람이 불금인데도 많이 없네요
부스 잡았는데 남자 비중이 높고 부킹은 5번 정도 한 것 같네요
아줌씨들이 좀 많고 어린애들도 좀 있네요
그닥인 애들도 여기만 오면 공주가 되는 병에 걸리는듯
역시 대접해주기 싫은 나이트는 저랑 안 맞네요
새됬습니다..ㅋㅋㅋㅋ
대접은 기본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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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은 기본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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