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은 관리사/체리
사우나를 처음으로 가봄
회사에서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게 참 좋았다.
전화로 문의하니 들어와서 순번제라합니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급해져 빠른걸음으로 가본다.
우선 내부 시설이 깔끔했다. 입구에서부터 사람 기분좋게 만든다. 샤워하러 올라가면서
옆을 보니 휴게실이었던거 같은데 꽤나 크다. 샤워 시설도 깔끔하고 사우나도 할 수 있다.
샤워하고 내려와 휴게실로 갔는데 추억의 오락기계도 있고 큰 tv도 있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샤워실 끝으로 가면 수면실도 있고 식당도 있는데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음
난 비빔밥을 먹었는데 좀 색다른 맛이엇음(밥은 관리랑 서비스 다 받고 먹음)
마사지사는 은 관리사였음
초건전과 서비스언니로 구성되어있어서 기대안했는데 유니폼치마가 짧아서
나도 모르게 이상한 생각을 했음
마사지는 너무 좋았구요 살살 받는거 좋아한다하니 부드럽게 잘해주었다.
마사지하면서 대화도 많이 했는데 한시간내내 웃고 떠든거 같다.
마무리 언니도 들어오며 내가 웃고 있으니 뭐가 그리 재미있냐고 물어봄
전립선 마사지 하면서 마무리하시고 나가기 전까지 웃으며 날 대해주고는
퇴장한다. 체리 언니는 b컵에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 비율도 좋고
키는 160중반 정도쯤 되어보였고 가슴은 b컵에 피부좋고 얼굴은 세련되었음
립서비스 흡입력도 좋았고 부드럽게 완급조절을 입으로 하며
15분이라 급하게 할줄알았는데 그래도 여유있게 서비스를 만끽 했습니다.
립서비스 오래 해주고 거의 마무리단계에 다다랐을때 핸플로 전환한다.
입사와 청룡은 기본이니 그거까지 받고나서 물티슈로 꼼꼼하게 마무리해줍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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