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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까지 총 4명이서 다녀왔습니다~~약간은 기대하면서^^;;
수질도 풀싸에 비하면 아주 최상급으로 괜찮았고요~
우선 눈으로 스캔을 하고.... 막둥이부터 한명씩 찍고
마지막으로 제가 초이스~
예빈이라는 23살의 민간인 언니엿습니다 ㅎㅎ
인사하고 러브샷 건국적으로 때리고 팀짜서 노래부르고 놀앗네요 ㅎㅎ
예빈이는 가슴에 폭안겨서 얘기하는데
애교도 잘부리고 대화도 잘 이끌고 분위기 좋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구장에서의 2차!!!!
샤워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룸에서의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서비스가..시작..
섹녀로 변하는 예빈이...룸에서 어떻게 참앗는지 모를정도로
적극적으로 절 애무해주더니 여상으로도 엄청 느끼는 표정으로
허리를 돌리는데 시각 청각...모두 흥분되더라구요 ㅎㅎ
마무리는 역시 히프잡고 강하게~~발사~~~
구장에서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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