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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25일
시간: 오후
용인에 휴게텔은 이곳저곳 있었지만 헤븐이 있는 동네는 자주 다니는 동선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일까요....
헤븐으로 끌리는 발길을...
5분만 더 가면 다 내 지역 인 것을...
어쨌든 연락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후 6시 전이어서 나름 편하게 예약이 되었습니다.
출근 하신 분 중에서 여러 고민 끝에 보미씨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위치는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정한 곳으로 가서
처음 봤을 때는 평범한 아가씨
사워 할 때는 마음 따뜻한 아가씨
사랑을 할 때는 뜨거운 아가씨 입니다.
전반적으로 업소 경험이 많아 보이지 않아서 순진해 보였고
중간중간 손님이 이끌어 줘야 합니다. ㅋ
순진하죠.
때 안 탔죠.
귀엽습니다.
후기를 보니 불타게 사랑을 하신 분도 많은 것 같은데
제 경험은 극 애인모드 입니다.
여러 미사어구보다는 애인과 사랑을 하는 느낌이 필요하신 분 추천 입니다.
재 접견 의사 아주높기 때문에 다시보면
관계 지향적인 후기를 쓰겠습니다.
읽어 주셔서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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