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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무보정... 은꼴 실사후기 ❤️ 블루스파 지유!! 밤의 요물... 그녀를 만나다...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 블루스파

     

    강남에서 달리는 몇 안되는 업소 중에 하나인 블루스파

     

    시국이 시국이라... 좋은 업소만 골라서 다니려고 하는데

     

    블루스파는 마사지도 잘 하고 , 서비스도 준수한 곳이다보니 별 고민없이

     

    달리고 싶을 때 마다 다녀오고 있습니다 ㅎㅎ

     

    블루스파는 주차지원도 되는 곳이다보니 강남임에도 차 갖고 가기에 편하구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 피드백도 잘 받으시고 해서 ㅎㅎ 더 편하게 다니게 되는 듯 합니다

     

     

    계산 후 들어가서 먼저 깨끗하게 몸 단장부터.

     

    스파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샤워만 하기에는 좀 부족하고

     

    저는 무조건 한번씩 탕에 몸을 담그는 편입니다 ㅎ

     

    푹... 몸을 담근채로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좀 많이 지난 거 같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대기합니다

     

    대기실쪽에서 대기하던 직원 분이 키 번호 확인한 다음에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코로나 터지기전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대기시간도 꽤 길고 그랬는데

     

    요새 확실히 손님이 줄었는지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줄었네요

     

    방으로 따라 들어가서 , 잠깐 앉아 있다가 ,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 마사지

     

    방에서 기다리다 만난 관리사님.

     

    블루스파에는 은근히 ~ 나이도 젊고 비주얼이 좋은 관리사님이 몇 분 있습니다

     

    이번에 뵈었던 관리사님도 물어보니까 나이가 30대 초반쯤이라고 했고

     

    얼굴은 그냥저냥 괜찮은데 바디가... 몸매가 너무 좋아요 ㅎ

     

    살짝 붙는 느낌의 복장을 입고 있어서 그런가 마사지 받기 전부터 살짝 꼴렸는데

     

    마사지 받기 시작하니까 부드러운 손길이 거침없이 막 다니다보니까 움찔 움찔 하게 됩니다

     

    물론 손길이 야릇한 것만은 아니고 마사지 자체도 퀄리티가 높아서

     

    한시간 내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관리사님하고 대화도 많이 나누고 ~ 그러다보니까 어느덧 마사지가 끝날 시간

     

    관리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 뒤로 돌아 누우니 수건을 하나 덮어주고 제 물건을 만져줍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로 만져주니까 아랫도리는 금방 팽창... 빳빳해지고

     

    2~3분? 정도가 지나니까 매니저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십니다

     

     

    - 서비스

     

    3.3.JPG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지유라는 예명의 매니저님으로

     

    원래 주간에 계셨다가 , 지금은 야간으로 나오신다는 듯 합니다

     

    얼굴도 섹시미가 묻은 이쁘장한 외모에 몸매도 슬래머형으로 잘 빠졌습니다

     

    가슴도 이쁘고 , 뒤로 돌아서 옷을 벗을 때 보이는 뒤태도... 어후 아랫도리가 뻐근해져요

     

     

    준비를 끝내고는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굿...

     

    주간 보다는 야간이 어울리는 밤의 요부같은 스킬을 가진 언니였고

     

    기분좋게 애무를 받다가 매니저님이 씌워주는 콘돔을 끼고 바로 삽입 시작

     

    젤 쪼금 바른 후에 들어가는데 부드럽게 감싸는 속살의 맛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정상위로 하다가 , 후배위로 바꿔보니 떡감이 더 좋네요

     

    뒤로 하다가 느낌이 살짝 올라와서 멈췄는데... 조였다 풀었다 하는 바람에 움찔거리더니

     

    결국은 그대로 ㅠㅠ 발싸...

     

    매니저님이 바로 마무리 해주고 , 같이 퇴실.

     

    조금 빨리싼 감이 없잖아 있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 다음에 또 오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 ㅎ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드실텐데 아직 깨끗한 블루스파. 다녀오심은 어떠실까 추천드려봅니다

    댓글1

    하체짱
    하체짱 · 2020.03.06 01:08:29

    실사가 정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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