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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주연+3] 이런 캐발랄 캐릭터랑 좁보섹은 색다르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주연+3] 이런 캐발랄 캐릭터랑 좁보섹은 색다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27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주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캐발랄한 성격~ 오피생초의 싱싱함~ 느끼고 싶지만 못 느끼게 해주는 남친~  완전 준비되어 있어서 제대로 느껴버리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단발머리로 상당히 발랄한 성격이라 계속 미소짓어서 보고 있으면 같이 웃게 되네요~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고, 100% 자연산 민필 스타일입니다~

        2) 키/몸매 : 키는 적당했고, 몸매는 찰진 스타일입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하고 뽀얀 피부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아담한 스타일이고, 아직 느끼는게 익숙치 않아서 꾹꾹 참다가 한번씩 움찔거리면 터집니다~

        5) 봉지상태 : 봉지 자체가 작고 깔끔하고 입구부터 좁습니다~^^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 전체적으로 조금 넓게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예상치 못한 느낌에 당황하는 듯 하면서도 자기 스스로도 신기해 합니다~  오랫동안 못 느꼈던 즐거움(?) 때문인지 신나하네요~

        2) 신음 : 자연스럽게 놀란 듯이 새어나옵니다~

        3) 애액 : 한번 침대에 지리면서도 쌀거 같다면서도 창피해서 싸면 안된다고 버티더니, 달림 마치고 바로 화장실로 가서는 싸고 왔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정말 수다떠는거 좋아합니다~ 자기 이야기도 잘하는데 듣고 있는 것도 즐겁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저 싱싱함과 발랄함이 사라지기전에 초반에 보면 좋을듯 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느낄 줄 알고 느껴봤지만, 느끼게 해 준 사람은 많이 못 본 케이스였습니다~  한번 터트려주면 한참을 좋아하네요~^^

     

    5. 세부 보고 ​

     

    전날 첫 출근이라는 소식에 예약잡고 갔으나, 일정 변경으로 접견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바로 다음날인 오늘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펑크난 아쉬움을 제대로 분풀이(?)하고자 다짐을 하고는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문을 노크하니, 이내 문이 열리면서부터 주연이는 얼굴 만면에 웃음이 터져서는 푸힛~하는 소리가 새어나오는 걸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절 맞이해 주었습니다~

    첫 인상부터가 참 유별났는데,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역시나 사람을 대할때 웃어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문 연채를 인사하면 안되죠?라면서 문을 닫고 나서야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갈색으로 염색된 짧은 단발머리에 와꾸는 100% 자연산 민필이였고,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었습니다~

    키는 다소 큰 듯 했는데, 보니 키높이 신발을 신어서 그래 보였는데, 적당한 사이즈였고, 얼핏 보기에도 떡감은 있어보였습니다~^^

    일단 테이블에 앉으려니, 요새 상황이 그러니 먼저 손을 씻고 오라고 해서 씻고나서 자리에 오니 물을 주면서 자기가 오늘 처음 나왔다고 해서, 어제 7시에 예약을 했다가 못보고 오늘 보게 되었다고 하니, 어제 늦게 면접을 보러 오는 바람에 한 타임하고 퇴근하고, 오늘 처음 주간 풀타임으로 해 본다고 했습니다~

    그 전에는 다른 분야 유흥에서 약 2개월 일했는데 제대로 출근을 하지 않았다네요~^^

    자긴 필라테스를 했었는데, 발목을 다쳐서 몇개월 쉬는 바람에 최근에 살이 많이 쪘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꽤 찰질거 같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주연이는 참 대화하기를 좋아해서 자기 이야기도 잘 이야기하고, 리액션도 좋고, 시종일관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친근했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자기 담배를 피워도 되냐고 해서 피우라고 하니 연초를 피우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다소 긴 대화를 마치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주연이도 올탈을 했는데, 상당히 친근감이 느껴지는 편한 몸매였습니다~ ㅋㅋ

    뽀얗고 잡티없고 타투없는 깨끗한 피부에, 찰진 떡감이 있는 몸매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하고 나와서, 시간도 많이 지난지라 바로 눕히고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팔로 슴가 아랫부분을 가린 채 완전히 슴가를 개방시키지는 않던데, 어쩌면 처음이라 긴장한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일단 혀끝과 입술로 최대한 부드럽게 핧으니, 처음에는 아무 반응이 없다가 순간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애무를 하니, 또 다시 움찔거렸는데, 애무하는 동안 계속 반응하기 보다는, 참다가 한번씩 반응하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 슴가도 계속 애무를 했는데, 반응은 비슷했는데, 그때부터는 주연이 다리 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비비면서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로 내려와서, 골반을 핧으니, 또 다시 움찔거려서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렸습니다~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보니, 봉털은 자연 상태 그대로였고, 치골에서부터 좌우 사타구니, 후장쪽까지 다소 넓게 자라있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초반에는 반응이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봉지속살을 혀끝으로 살살 핧으면서 클리쪽으로 핧아올려보니 봉지 자체는 작았습니다~

    천천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처음에는 거의 반응이 없다가, 하악;; 하면서 한번씩 파닥거렸습니다~

    마치 꾹 참다가 한번씩 터지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또 다시 가만히 있는 듯 하다가 흐억; 하면서 한번 튕겨져 나갔고, 또 다시 잡아서 핧으면 또 가만히 있다가 또 튕겨나갔습니다~

    다소 당황한 듯 해서, 막타임이니 느껴보라고 하니, 또 다시 보빨을 받았는데, 또 다시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자기 쌀거 같다며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괜찮다고 하면서 계속 핧으니, 안되고 해서 왜 그러냐고 다시 물었더니, 자기가 싸면 그 물이 무슨 맛일지도 모르고, 창피하다고 해서, 내 얼굴에 싸도 된다고 하고서 느껴보라고 계속 핧으니 한동안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삽입을 하려고 올라오니, 침대위에 손바닥만하게 지려놓을걸 보더니 이보라고 자기 쌌다면서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자긴 한번 느끼고 나면 또 느껴본 적이 별로 없다면서 박음질에 불안해 했습니다~

    그래서 박을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봉지를 만져주니, 정말 봉지가 제대로 흥건히 젖어있고, 갑자기 자기 고백을 하더군요~^^

    전 남친이랑은 한번도 이런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고, 자기 봉지가 연약하고 민감해서 조금만 세게 빨아도 아픈데, 오늘은 하나도 안 아프고 너무 느꼈다고 업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일단 입구는 좁았고, 주연이도 살집이 있고, 저도 살이 있어서 그런지 초반에는 반정도만 박혔는데, 그거만으로 흐어억;;; 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자기 이상하다며, 보빨에서 너무 민감해진건지, 또 다시 느껴진다면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그래서 목선과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얼마간 천천히 박았는데, 그걸로도 움찔거렸고, 그러다 다리를 살짝 들어올린 후 깊숙히 박으니 바로 놀래면서 흐억;; 거렸고, 그대로 강하게 박으니, 헉헉헉;; 거리면서 흥분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박으니, 어쩔 줄 몰라하면서 당황하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그걸 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급 신호가 와버려서, 뒤치기로 바꾸자고 하니, 자긴 뒤로 하는거 좋아한다며 적극적으로 엎드렸습니다~

    엎드린 뒤태는...ㅋㅋ ... 정말 깨끗하고 뽀얗고 찰졌습니다~^^

    다시 좁은 구멍으로 천천히 밀어넣고, 천천히 박으니, 엎드린 채 꿈틀거리면서 신음하며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더 깊숙히 박으면서 강하게 박으니..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얼마 지나니, 이제는 '좀만 더 좀만 더....' 하면서 계속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어느새 봉지가 활짝 열려서 더 깊숙히 박혔고, 저도 더 참기 어려워서 다시금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고,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고서 강하게 치니,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박혔고, 그러다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예비콜이 와서 바로 샤워실로 가서 씻고 나와서 마무리를 하면서 이야기를 또 했는데, 자기 담배 피워도 되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하고 나서 피는 담배가 너무 맛있다며 피우더군요~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자기 화장실 좀 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니, 좀 있다 나오면서, 와~ 자기 지금 소변을 본게 아니라, 느낄때 싸고 싶은 느낌이 있지만, 그게 너무 쑥스러워서 참다가 샤워를 할때면 소변이 아닌 뭔가가 나오는데, 지금 그게 나왔다면서 흥분하더군요~

    그러면서 전 남친은 한번도 못 느끼게 해 줬다면서 좋아하더군요~^^

     

    주연이는...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게다가 아직 손이 많이 타지 않아서 싱싱함을 가지고 있어서 생초느낌도 좋았습니다~

    다소 떡감이 있는 스타알이니, 이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하네요~^^

     

    댓글2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03.03 17:31:34

    주연언니 반응이 보고프네요..^^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03.03 17:07:15
    싱싱 발랄이라는 표현에
    궁금해지는 언니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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