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계급이 낮아 원가권이나 이벤트에 당첨되보지 못하여 꾸준하게
부족한 총알로 종종 달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곳은 도전하기 쉽지 않아 ㅎㅎ 편안한곳을 찾아 서성이는
그래서 요번에도 역시 진주..=.=
요새 진주는 낮시간에도 사람이 많아진거 같아요!!
두시쯤 방문을 했는데 나올때 보니 탕에 우르르 계셨던-0-
근처 주차장을 섭외해 놓은 터라 ㅎㅎ 바로 옆 모 호텔 ;; 주차를 하고 입성!
요번에는 후기를 통해 언니를 지명하고 쌤은 원래 종종 뵈었던 4번쌤!
어 그런데 왠걸 ....서연이 서연이...
저는 항상 맛사지를 먼저 받고 썹수인데..
이쁘고 정말 슬랜더고 (저는 슬랜더 추천 ㅜㅜ 글램 스타일은 안좋아해서)
언니가 먼저 입장을 ;; 그랜더 평소 같으면 잘못들어왔다고 ...그런데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그냥 누워버렸습니다..
진주스타일대로 따라가듯이...역시 언니가 이쁘니...저는 그냥 원래는 맛사지를 받으면서 흥분도를 뿜뿜하여
즐기는 스타일인데..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윗판부터...아래 그 부분까지 저는 너무 쉽게 가버렸어요..
청순하면서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한 그래서 더 보고 싶은..;;
슬랜더 족 흰님들이나 마인드를 보신다면 강추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늘 어찌보면 어디 어중간한 언니보다 더 나은!(지극히 제 생각!)
쌤이 들어오셨는데 ㅎㅎ 전화벨이 잘못 코스가 알았다시며 마사지만 해주시면 된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나가서 추가금을 드리고 받을껄...끝까지..;;;-0-
역시나 시원시원 하고 군데군데 눌러주시고 그런데 문제는 전립선을 받다보니 또 기상을 하는데...
쌤 : 괜찮겠어요?....
저 : 네....
나와보니 괜찮지 않더군요 이런이런 ...하지만 또 다른곳으로 향할 수는 없기에 ㅎㅎ
역시 진주 스파는 쌤이면 쌤 언니면 언니...언제든 편하게 방문해도 즐달 할 수 있는 저에게 편한 그런곳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