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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a스파에 다녀왔습니다.
따로 전화없이 예전에 다른 이름으로 할 때 가고 정말 오랜만에 같은 위치로 찾아갔는데
역시나 그 곳이 맞더라구요.
엘리베이터 처음 올라갔을 때 검은원피스에 되게 슬림하고 얼굴도 제 스타일인 언니가 위층으로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한테 방금 검은원피스입은 아이로 해달라니 지명 안된다고...ㅋㅋ
그런데 샤워하고 티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문을 여는 그녀는 아까 그녀 ..!
설렜습니다. 원래 이름 잘 안물어보는데 이름물어봤더니 은별이라네요. 보름정도 된 후기라 정확하진 않은데 아마 맞을겁니다.
출근부엔 없네요~
너무 오랜만이기도 했고, 너무 설레서 그런지 빨리 쌌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피부가.... 너무 보들 보들..... 남자분들 아시죠? 여자 피부 좋으면 뻑가는거 .... 26살이라고 하는데 피부는 거의 무슨 갓 20살처럼
너무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 후 마사지 선생님과 대화하며 좋은 마사지를 받았구요.
마지막에 살짝 실망했던게 좀 통통한 편인 분이 들어왔는데 처음부터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가슴 진짜 살짝 만졌는데 아프다며 거부하고.. 정말 아플정도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좀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서 이름도 안물어봤네요.
첫번째 언니와 마사지 쌤으로 인해 전체적으론 괜찮았던 달림이었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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