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한번보고 예압으로 볼수도 없었던 로미
몇번의 시도끝에 포기하려다가 다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도전
으메 도전성공~~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로미의 방으로 향합니다
못본지 한달여가 지낫지만 문을 열자마자 아는척 하며 방갑게 맞이해줍니다
침대 옆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중에 자꾸 저를 찍접거립니다
가만히 놔두질 않는 로미 끈적함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샤워실로 직행
후다닥 씻고 나오니~~ 로미가 샤워실 앞에서 대기 저를 끌고 침대로이동
바로 서있는 자세에서 비제이 들어옵니다~~~ 밑에서 내려다 보이는 로미의 모습에 더욱더 풀발기~
빨면서 가끔 저를 쳐다보는 눈빛에 빠져들어버립니다
침대에 누워서 시작하는 로미의 서비스 저돌적인 키스를 시작으로 양쪽꼭지 알차게 물어주시고
다시 비제이 빨면서 저를 야릇하게 계속 쳐다봅니다
한참을 빨다가 여상으로 올라와 그네를 타줍니다~~~ 바로 체인지 해서
역립모드 전환~~~ 잘 빨수 있도록 다리를 들어주는 로미 잔잔바리로 흐느끼며 느껴주는 로미
남상으로 전환해서 부비적 부비적~~~
그리고 하비욧을 하고 싶단말에 잠시간의 하비욧후에
다시 비제이 핸플 수유모드로 시원하게 입으로 마무리~~
사정후에도 계속 빨아주는 로미 그만하라고 띠어낸후에 마무리 샤워를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요즘 또 다시 출근율이 저조한 로미 볼수있을때 봐야하는데 안타깝습니다
로미는 보고 싶은 언니 1순위입니다~
음~~~
초아도 보셧지요???
초아보다 조금더 끈적하다고 보심 됩니다~~^^
로미 궁금하다.
얼굴도 이쁜데 하드서비스에 저런 끈적한 애인보드까지
너가 진정한 에이스구나
근디 보기가 쉽지가 않아요 ㅜㅜ
성공은 햇는데 ㅜㅜ
너 힘들어서 이거 다시 도전하기가 겁나네요
로미의 그 끈적한 눈빛 하며, 아이컨텍 비제이의 황홀함을... 잊을 수가 ...
그거땜시 예압이 후덜덜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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