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첨 방문 하는 가게는 늘 설레임이 가득한가 봅니다
적응되지 않은 시설에 첨 뵙는 실장님까지 말이죠
몰랑은 시설이 참 깔끔하더군요 세면대부터 티안까지
정리 정돈이 참 될걸 보니 사장님 마인드가 살짝 보입니다
안내해 주시는 티로 입장을 하여 봅니다
좀 일찍 방문한 탓에 대기시간이 좀 잇어 두리번 거리며
업장 적응을 살짝이나마 해봅니다
적응이 어느정도 끝날무렵 똑똑 하며 제리가 입장을 해줍니다
슬림슬림에 정통적인 모습이더군요 제리는 말이죠
슬림하고 길게 쭉뻗은 라인이 상당이 맘에 듭니다
살짝 무표정한듯 보여지는 시크한 모습이더군요
막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에 매력을 찾아 봅니다
같이 담배 하나 피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며칠쉬고 나왓다고 하더군요 이야기를 이어가며 점점
얼굴에 웃음기를 보여주더군요 그런데 그 시크한 표정이
나름에 매력이 잇어서 적응만 되면 그모습이 살짝 귀여워 보여요
환하게 웃지는 않지만 나름 웃는 모습도 귀엽더군요
말도 조잘조잘 잘하고 나름 옵들에게 대화를 마쳐주려는게
보여서 크게 티마 쪽에서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마치고 살포시 누워 옆으로 이끌어 봅니다
잠깐에 이야기를 더 나누고 첫키스를 해봅니다
키스감이 확 다가오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에 경력이 잇어서
제가 이끄는대로 잘 따라와주어 키스할 맛이 납니다
다시 한번 이어진 키스에선 좀더 활발하게 혀를 사용해
주어서 좀더 강한 느낌으로 훅 치고 들어오더군요
원피스를 내리고 작지만 아담한 가슴을 혀로 살살 느껴 봅니다
그리고 공격권을 내주니 제리는 훌룡한 공격수 이더군요
이리저리 드리블도 잘하고 패스도 잘하고 골대에 골도 ....
그렇게 즐거운 한시간을 첫방문 업소에서 즐겁게 놀다 나왓습니다
제리는 첫방문에 처음보는 매님으로는 최고인듯 보여집니다

제리 휴지실사는?
초보인 잭아 물티슈들고 가봐야겠꾼요.
좋은 공격수와 즐달 축하 드립니다 느낌 옵니다. ㅎㅎㅎ
저도 실사 실패 했어용~~
사진이 없어 후기가 허전 해보이지만 구로몰랑 은 좋은 곳이져 ㅎ
이런..;;; 트래이드마크가 없네요. 휴지...;;;;
당연하줘~ 그래도 휴지님은 실사 거의 많이 찍으시잖아요.
저도 많이 까입니다. ㅎㅎㅎ
근대 왜 실사를 이제 안찍는답니까.?
물어보기도 그렇더라구요 ^^;
실사때문에 크게 마음고생을 한적이 있나 보네요.
내일은 아침 일찍 부산을 가야하니 전 이만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휴지님^^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제리라면 즐달한거져?
이제는 절대 안찍는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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