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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양재 타이스토리 에서 NF 보고 왔네요

    업소명
    양재 타이스토리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타이마사지 특성상 3개월마다 관리사분들이 교체가 되지요. 여기에 있는 많은 후기를 읽고 갔지만... 전부 본국으로 돌아가고 그제 들어온 NF밖에 없더라고요.... 점심시간에 팀장님을 모시고간 저로서는 당황하였지만 친절하신 실장님과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며 와꾸와 마인드가 좋은 친구로 부탁들 한다고 하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아로마로 신청을 한후 긴장반 설렘반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있는데 한 15분 정도 후에 들어오더라고요.. 똑똑 문이 열리고 덩치와 살집이 있는 친구가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조금 당황 하였네요;; 그래도 나름 귀염귀염상이라
    마사지를 받는데 얘네들은 3개월 관광비자로 들어왔다가 본국에 가면 6개월 뒤부터 다시 한국 올수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나이를 물으니 28 예명은 '리사' 입니다. 육덕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사지며 손길 하나하나 만족하였지만 보통 10분 남았을때 서비스를 이야기하지만 이친구 20분 남았는데 서비스를 외치네요 보통 팁 3에 손 5에 올탈이라는데 3에 상의만 탈의로 쇼부보고 들어갔습니다. 이부분이 중요한 포인트인데 단지 사정만 시킬려고하는 다른집 친구들과는 달리 10분정도 제소중이를 가지고 놀더라고요. 느낄때쯤 다른곳 만지고 다른곳 만지고 그러고 이제 그만 쎄게 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마지막까지 힘있게 쳐줍니다. 제가 그리 경험은 많지 않지만 순수 손만의 능력으로 봤을때는 역대급이지 않았나 싶고 같이 갔던 팀장님은 그냥 5 주었더니 올탈에 역립은 아니더라도 손터치까지는 가능했다고 하네요. 저는 재방문 100% 입니다. 모바일이라 사진이 잘 안들어다네요 사진 첨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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