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을 또 방문합니다.
오늘은 소주집에 청주 청하를 마셔볼랍니다.ㅎㅎ
역시 친절하고 정겨운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입장.
양치후 10초도 안되 후다닥 청하가 들어옵니다.
쭉쭉 빵빵한 늘씬하고 보기좋은 몸매가 너무 좋군요.
얼굴도 귀엽게 생겼고 성격도 털털 한것이 항상 유쾌 상쾌한 모습인것 같네요.
들어와 몇마디 나누니 서로 구면이라는 사실을 깨닳게 되어 정신없이 과거이야기를 늘어 놓습니다.
이야기 삼매경에 너무 빠져 시간이 많이 지체된것 같아 얼른 침대로 자리를 옮깁니다.
부드러운 피부, 적극적인 키스, 나의 손길에 적당히 반응해주는 청하..
역시 녹슬지 않은 모습 그대로군요.
청하는 솔직한것을 좋아라합니다. 되는건 된다.확실히 해주고, 안되는건 확실히 안됩니다.
근데 청하는 대부분의 다른 매니져들은 안되는건 되고 되는건 잘 안되는 반전이 있지요.ㅎㅎ
물론 손님 따라 변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거의 대부분의 손님들은 다들 만족하며 퇴장하시리라 예상합니다.
항상 즐달 보증수표인 청하.
그렇다고 청하 너무 많이 마시진 마세요.뒷날 숙취에 괘롭답니다.ㅎㅎ
언제나 즐겁고 유쾌한 청하.
또 마시러 갈거다.
기다려 쥬…. (온리여탑)
재미있는 친구로군요.
털털하니 활발하면 즐달이져 뭐. 전 청하보단 이슬이 조아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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