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당산 M 스파 』
나쁘지 않은 회사를 다니다보니 일요일과 1.1일 사이의 월요일. 12월 31일을 쉬는 때도 오네요
종무식은 전 주에 하고 하루 그냥 다 쉬라고 해서 집에 누워 있다보니 생각보다 할 일이 없더라는...
새해를 맞이해서 때도 좀 밀겸 , 마사지도 받을 겸 해서 M 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손님들이 꽤 많더라구요
먼저 온 손님이 있다고 좀 기다려주셔야한다고 카운터에서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셔서
때 밀거라고 괜찮다고 하고 ~ 세신비 만원까지 더 결제한 뒤에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탈의하고 샤워 한 번 해서 깨끗해진 몸을 온탕에 담가보니 살짝 미지근... 열탕으로 옮겨보니
뜨끈하고 몸이 불어나는 듯 합니다
벨 눌러서 세신사님 부르니 잠깐만 더 불리라고 하시곤 1분 정도 뒤에 다시 오셔서 때를 밀어주십니다
저번에도 한 번 맡겨봤었는데 여기 세신이 괜찮더군요 이번에도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 마사지 』
때 밀고 나와서 복장을 입고 음료수 두 잔에 담배 한 대 태우고 나와서 서성이고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확인해주더니 다시 와서는 방으로 모실게요~ 하면서 안내해줍니다
안쪽은 괜찮은데 계단은 살짝 춥네요... 잽싸게 이동해서 방으로 들어가니 좀 괜찮습니다
방에서 조금 기다렸다가 관리사님을 만나봤습니다
40대 중반정도의 약간 작은 키에 통통한 몸매의 관리사님께서 인사하시곤 마사지 시작합니다
요새 왼쪽 어깨부터 등까지 담이 좀 걸린 듯 불편하고 살짝 통증이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 좀 낫습니다
저한테 더 받고 싶은 부위가 있냐고 물어보시고는 몇군데 말씀드리니 신경써서 만져주십니다
마무리로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 훌륭하게 잘 해주십니다 ㅎ
『 서비스 - 고은 매니저~ 』
이 매니저님은 뭐... M스파에서 가장 유명한 언니라 ㅎ...
제가 봤던 매니저 들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이쁜 외모에 몸매까지 겸비한 매니저입니다
살짝 웃으면서 들어와서는 가볍게 터치해주면서 제 몸의 감각을 살짝 일깨우고 애무 시작합니다
애무는 그다지 찐하지 않은 듯 하면서도 강렬한 애무에다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BJ도 꽤 오래 해주고 천천히 여상위로 올라타서 살며시 내려오는데... 살짝 젖은 그곳이 꽤 잘 쪼여옵니다
손으로 감싸듯이 쪼이는데, 느낌도 좋고 언니도 너무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잘 움직여주네요
오빠가 해줘~ 하면서 살짝 애교섞인 목소리로 자세를 바꿔달라길래 바꿔서 제가 위에서 삽입 시작
확실히 남자가 움직이는게 훨씬 느낌이 좋네요~ 마무리는 후배위로 끝냈습니다... 대만족!! ㅎ
2019년에도 M스파는 계속 방문하게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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