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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할일없이 뒹굴던 금요일...
다음날 수원에서의 친구 모임을 위해 일단 상경
시간도 좀 남고 담주초 방문예정이였던 이대표님에게 문자 날립니다..
방문가능?? 콜합니다... 시간이 12에서1시 사이......
독고로 달리기엔 참 애매한시간 이지만 일단 달려갑니다...
일단 건물 깔끔합니다..전화로 독고로 들어가기 개민망하다니깐...델러나옵니다..
민망함을 뒤로한채 방 배정받고 대기 좀있으니 언니 보여줌,,,
시간대가 애매해서...바루 초이스
보는 눈이 낮은 편은 아닌데.. 우연찮게 딱 맘에 드는언냐가 유일하게 웃고 서있네요...
루비라는 22살의 처자인데 저랑 11살 차이...ㄷㄷ
그래도 띠동갑은 안되니 뭐...흠흠...
시스템이야 뻔한거고 쿵짝쿵짝 잼있게 잘놀았어요....
촐평 : 그래두 누가 어디 좋냐고 물어본다면 단연코 추천할만큼은 되는것
같구요 기회되면 또가구 싶을정도의 가게네용 !!
참 이대표님~~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집으로.......
참고로 집이 강원도에 위치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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