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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이스한 색기넘치는친구 '준희'
160대 중반 신장에 적당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선. 도톰한 입술까지 모든 조화가 아주 굿입니다.
처음엔 뻘줌하기는 한데 그녀의 언변에 대화는 재밌고 대화가 계속 될수록 웃음을 서로 입에 머금고 참다가 결국엔 빵터졌네요 ㅎㅎ
원래 웃음이 많은건지 알 수는 없지만 테이블 내내 계속 웃는 얼굴로 덩달아 다른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고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런 언니랑 술을 마시면 술맛이 좋을수밖에 없죠 ㅋㅋ술이 아주 쭉쭉 들어갑니다
얘기 좀 주고 받다 본격적으로 저의 날렵한 손 스킬도 물 흐르듯 자연스레 시작되고 자연스럽게 스킨쉽~
처자..피부가 상당히 부드럽네요.. 자연스럽게 손도 이리저리 움직이다 슴가쪽으로..가만히 느껴주네요..
부드럽게 움켜잡아 봅니다~부드러운 살결이 더해지니 술맛도 꿀맛이고~~
주어진 시간동안 그녀는 최선을 다한다고 느낄만큼 대해줬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무튼 넘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메이크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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