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첫번째 만남때는 이렇게 당당하고 자부심 강한아이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굉장히 자기애가 강한 아이더군요 자신감도 많고,
그런 모습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여자가 당당하고 자신감넘치니
더 이뻐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뭐 내용은 대충 각설하고 샤워 하고 나와서 바로 본서비스 들어갔습니다.
긴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기고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목선이 드러나면서 제 몸을 휘감은 혀의 느낌때문인지
벌써 꼴릿꼴릿 하더라구요.
한입한입 야금야금 제몸을 탐하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아래까지 돌격했습니다.
그러더니 입을 크게 벌리고서 하~압 소리를 내더니
한입에 삼켜 버립니다.
그리고 위아래로 빨리 움직여주는데 흡입해주면서 내는소리가 굉장히 섹시했습니다.
살과 살이 닿으면서 나는 압력소리가 빡빡하게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은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바로 해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다음에 또 오면 더 잘해줄게 라는 말을 뒤로한채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두번째 만남--
그렇게 다시 찾아 갔습니다.
저번에 예약 할때보다 더 심하게 예압이 걸려 있더라구요
경쟁률을 뚫고 성공하여 두번째 접견이었습니다.
문열자마자 정말 또 왔다며 웃으며 반겨줍니다.
덕분에 텐션이 한껏 올라갑니다.
다른거 다 내던지고 그냥 바로 샤워 하러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굳게 결심먹고 왔다고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가지며 나갔죠
일단 지난번과 별 다를거 없이 흥분최고치를 찍었고,
비제이 들어갈때 굳게 마음먹고 온힘을 다해 버텼습니다.
스킬은 여전히 대단하더군요 ㅋㅋ
가까스로 한목숨 살리고, 몸에 오일을 바르고 부비부비해주기 시작합니다.
느낌이 미끈하면서도 탱탱한 살결이 느껴져서 그런지 오묘하면서도 좋더군요
그렇게 잠깐 휴식타임을 가졌다가 하비욧으로 넘어가는데
골반을 굉장히 잘 씁니다..
저도 모르게 골반위로 제손이 가있더군요
리듬에 맞춰서 저도 헛둘헛둘하니 진아도 같이 느껴주더라구요
그모습이 굉장히 섹시해서 절정에 치달았고,
쌀것같다하니 잠깐기다리라더니
재빠르게 내려와 입으로 받아 줍니다.
정말 황홀하더군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이유가 있던처자였고,
앞으로 지명이 될거 같습니다. ㅎㅎ
후기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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