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친구들끼리 모여서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래 서울권이라 자주 보는 친구들도 있지만 지방에 있어서 가끔 보는 친구들도 있는데
몇달만에 다 같이 모인거라 판이 좀 커졌네요
2차까지 마시고 몇명은 귀가하고 판이 살짝 깨지는 분위기였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 하나가
문득 자기 올라온 김에 서울에서 업소 좀 가야겠다고, 지방은 도저히 물이 안좋아서 안되겠다고 합니다
오래 솔로로 있더니... 애가 드디어 미쳤구나 하면서 달래다가 하는 수 없이 저 포함 총 4명이서 업소를 찾게되었네요
모임 장소 근처에는 마땅한 데가 없어서 찾다보니 가까운 종로랑 을지로 쪽에 업소가 좀 보입니다
전화 돌려보다가 종로 수스파라는 곳에서 4명 모두 한 20분정도만 대기하시면 가능하다고 해서
연말에 더 전화하다간 길바닥에서 객사하겠다 싶어서 가겠다고 한 뒤에 주소 받아서 택시로 쐈어요
택시 타고 가면서 별로여도 그냥 적당히 하다 나오라고 핀잔주고 같이 도착해서 입장
실장님께서 다시 한번 샤워하시고 20분정도 기다려 달라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들어가보니
연말에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있기는 있습니다
훌훌 벗고 같이 씻으러 들어가니 꽤 큰 편입니다, 샤워 부스도 있고 탕도 두개나 있는데다 사우나까지...
대충 샤워하고 어차피 기다려야한다고 하니 사우나에도 좀 들어갔다가 땀 식히고 나오니 친구들은 나와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20분이 생각보다 긴 시간인지... 기다리면서 살짝 지루해질쯤 직원 분이 2명씩 5분 간격으로 넣어준다고 합니다
친구 두명 먼저 넣고 그 이후에 저랑 다른 친구 한명이 입장했어요
방에 들어가서 바지만 입고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합니다
마사지 시작하시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연말이라 손님이 좀 몰려서... 3시간째 내리 들어오는 터라
살짝 압이 약해도 양해 좀 해달라고 미리 말씀을 하고 시작합니다
속으론 에이... 역시 괜히 왔나 하면서 괜찮아요~ 하고 받는데 생각보다 압이 괜찮더라구요
제가 원래 세게, 아프게 받는 것 보다는 부드럽게 받는 걸 선호하는 편이기도 하고 ~ 압만 부드러울 뿐이지
굉장히 열심히, 정성스럽게 잘 만져줍니다
한참 받다가 앞판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때 살짝 보니 이마에 땀이 맺힐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어요
카운터에서 인터폰 넣어주고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얼마 안 지나서 바로 노크소리가...
관리사님도 조금 놀라신 듯 후다닥 마무리해주시고 인사하고 나가시고 매니저님께서 기다리다 들어오십니다
예명은 소민? 프로필 확인해보니 전소민인듯 합니다
이쁘장한 외모에 살짝 웃으면서 들어와서 그런지 인상도 좋아보였구요, 몸매가... 가슴이 꽤 컸습니다
앞 뒤로 손님이 있는걸 알기에 빨리 진행할 줄 알았는데 꽤 느긋하게 준비하고 탈의하고 서비스 해줍니다
애무도 대충하고 지나가지 않고 정말 정성스럽게 핥고 빨고, BJ는 얼마나 잘하던지 제가 좀 더 해주면 안되냐고
부탁까지 했을 정도에요
BJ 받고나서 합체 시작하려고 하는데 언니가 젤을 바르는 것도 못 봤는데 아래쪽이 꽤나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가끔 빨면서 느끼는 매니저들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 매니저인가 생각하면서 천천히 진입해서 끝까지 들어가니
하악 하는 신음을 내면서 저를 꽉 안아주네요
그러면서 오빠 꺼 생각보다 크네...? 하면서 허리를 움찔 거립니다
립서비스겠거니 하면서 천천히 움직이니 아래쪽에서 리듬에 맞춰서 허리도 움직여주네요
근데 하면 할수록 몸의 떨림이나 신음소리가 가식이라기엔 너무 리얼해서... 진짜 내 물건이 큰가 고민하게 됩니다
체위를 바꿔서 뒤치기로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빠르게 정자세로 전환해서 강강강으로 해주고 마무리.
좀 누워 있으니 언니가 콘 벗기고 닦아주고 정리 다 해준뒤에 콜 받고 같이 나왔습니다
저도 중요하지만... 이 자리는 지방에서 온 친구가 더 중요했기에 괜찮았냐고 물어보니 괜찮았다네요 ㅎ
지방에선 절대 못 볼 이쁜 매니저 봤다고... 시간만 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아쉬워합니다
다음에 올라오면 부르라고 ~ 같이 오자고 했으니, 또 올라오면 한 번 더 들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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