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오랜만에 w를 방문 하나 봅니다
티에 입장하니 사장님이 따라오셔서 체온계로 제 열을 체크를
해주시더군요 아가씨들도 출근 하면 바로 체크한다고 하니
나름 신뢰감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라희는 이제 한달이 아직 안된 새내기 입니다
전 부터 보고 싶엇는데 시간이 유독 안맞아서 못 보다가
시간이 맞아 바로 예약을 하엿습니다
궁금함이 커서 일까요 티에서 잠시 기다리는데 그짧은 시간이
왜이리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겟습니다
똑똑 ~! 하고 문이 열립니다
키가 상당이 크고 쭉뻗은 글래머 스타일에 상큼하게 웃으며
입장을 하니 방안이 환해 지는 느낌 입니다

담배를 하나 같이 피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순둥순둥 귀엽게 생긴 얼굴을 하고 대화를 이어가다보면
세련미 넘치는 대화 화법에 수줍은듯한 미소를 머금고
정말 몰랏다 라는 리액션 까지 가지고 잇어서 대화를
하다보면 라희만의 묘한 매력에 흠뻑 젖을수 잇을 겁니다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섹시한 표정을 짓고 때로는 은은한
미소까지 지어주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자신만의 매력을 저렇게 잘 보여줄수 잇는
매님은 최근에 본적이 없을만큼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줘서
같이 잇는 시간이 행복하고 즐겁더군요

한참을 웃고 떠들엇더니 이제는 뭐를 해야할 시간이 됏나 봅니다
불을 은은이 줄이고 팔베개를 해주니 귀엽게 폭 안겨 옵니다
그렇게 잠시 눈을 마주치며 더 남아잇을지 모르는 그녀의
매력을 다시금 찾아 봅니다 .
라희도 눈을 마주치면 생글생글 웃어주니 저도 모르게
입술을 찾아 들어가 봅니다

입술이 참 부드럽고 치고 들어오는 키스감이 상당이 좋더군요
착착 감기는 키스감을 자랑하며 제 뒷목을 살짝 안아주고
좀더 자극적으로 이어질수 잇게 고개를 살짝 틀어 각도를
맞추어 줍니다 장키로 이어질수 잇는 최상에 분위기를
만들어 주며 점점 저를 이끌어 줍니다

그렇게 길고 긴 첫키스를 햇을 뿐인데 숨이 차오름을 잊고
다시금 입술을 찾게 만드는 능력은 참 좃습니다
그렇게 이어진 키스는 좀더 기분이 묘해지며 몽롱몽롱 하게
끝내주더군요 그러면서 저도 덩달아 손이 바빠집니다
훌룡한 미드를 가지고 잇기에 손이 저도 모르게.......

원피스를 살짝 내려주고 저에게 다음 순서를 토스해줍니다
힘이 풀려서 일까요 ... 후크가 .... 2초 컷인데 .....
이게 잘 .......
힘들게 힘들게 풀어 봅니다
그렇게 풀어 버린 브라속에선 .....
기분 좋은 향기가 ... 첫탐이라 그런가 ......

한입에 훅치고 들어가 봅니다 그만큼 보기 좋기에
혀를 돌려 맛도 보고 향기도 맡아보고
기분 좋게 잔잔이 울러 퍼지는 신음소리도 .
오랜만에 재접 하고 싶은 매니저를 발견 햇나 봅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가 매력에 빠져들고 싶을 만큼요 ^^
라희야 조만간 우리 또 보자 ^^

라희 언니와 즐달 축하 드려용 무조건 추천이죠
가슴 훌륭하네요
집에 체온기가 없어서
뭔놈에 체온계 가격이 ... 명품인가 봅니다
언제 또 라희를 보셧나봐요 ㄷ
w가긴할건데 흐미 시국이ㅠ
와꾸가 좋을듯여 ㅎㅎ
사장님 때문에 그나마 안심이 되더군요 그 담은
운에 마껴야 하나 봅니다 ㅠㅠ
라희 잘보고갑니당
저 브래지어를 벗기고 싶어요. ㅠㅠ
휴지님은 정말 아름다운 여인들만 만나고 다니시는군요. ㅜㅜ
저 좀 데리고 다녀주세요.
저 좀 데려가 주세요 ㅠㅠ
이거 왜이러십니까.? 진정 저 좀 데리고 다녀주세요. ㅠㅠ
라희 후기잘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