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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비너스에는 언제나 따듯하게 맞이해주는 뽀얀 속살의 자몽이가 있다~~
누가 우리 자몽이를 힘들게 하는건지...
안그래도 코로나다 뭐다해서 정신없는데
열심히 일하는 언니를 왜 이상한 댓글과 쪽지로 힘들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저번주 비오는날 어느날처럼 나의 지친 심신을 위로해줄 건대 비너스로 향했다
언제나 따듯하고 밝게 웃어주는 자몽이의 미소가 생각났다
실장님 자몽이 오늘 예약됩니까?
다행인지 어떤건지 코로나와 그에 따른 불경기 여파로 적당히 한산해 진거 같다...
오랜만에 보는 자몽이!!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간에 있었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한채
뜨겁게 나의 육봉이를 달래어 주었다
BJ이는 여전했고 여상 부비도 여전했다
항상 그자리에 있는 자몽이가 참 좋다~~~
부드러운 BJ이를 감당할수 없었다 그대로 시원하게 입싸를 하였고...
그걸 이쁘게 빨아주는 우리의 자몽이...
뜨거운 키스와... 포옹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나왔다...
자몽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나에게는 힐링이다... 비너스 흥행라!!! 자몽이도 흥해라!!!
즐달 축하드립니다....
2월안으로 보러가겠다고 약속했었는데...이번달에는 꼭보러가야겠어요. 자몽이는 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여인이죠...
자몽이 후기 잘봤습니다,,!! 궁금하네요,,
자몽이 나도 한번 보았는데 상냥하고 친절하고 기억에 남는 매니저였습니다.
잘 지내나 모르겠네요. 자몽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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