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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벽에 방문하니
샤워장에 두명있더군요.
마사지는 40후반 ~ 50대 분이 들어오셨는데, 어두워서 일부러 얼굴은 안보고 눈감고 마사지 받음.
반바지 입구와서 하셔서 허벅지 살 손에 다을때 꼴릿하더군요..
마사지는 잘하는 편이었고, 번호는 물어봤는데 술취해서 기억이 안나네요.
전립선은 나름 꼴릭하게 잘하시던데..
언니 들어와서 얼굴마사지 할때 나가는 모습을 일어나서 마사지사 얼굴보니 흠 얼굴이 좀 크시네요. ㅎㅎ
일단 사랑언니 섹시한스탈.. 몸매죽임. 보는순가 바로 꼴림.
얼굴은 룸필. 근데 진주스파에서 본 언니중 두번째로 이쁜언니. 예전 이쁜언니는 지금은 없는거같고.
10명이상봤는데 그중 두번째 정도로 이쁘게 느껴짐.
삼각애무후 모 가슴터치하면서 입사로 시원하게 발사.
늦어서 잠자고 아침일찍 나왔네요.
담에가면 사랑이 재접해야할듯.
사랑 언니 후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 늘 즐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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