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일요일 , 심심한 저녁에 햄버거 가게에서 배 좀 채운뒤에 피시방을 갈까 하다가
맨날 가는 피시방은 질리기도 하고... 몸이 조금 피로하다보니 사우나로 노선을 정하고
마사지도 땡기고 해서 나름 연말에 혼자 좋은 시간 보내보자해서 M 스파로 방문했습니다
버스 정거장에 내려서 살짝 걸으니 금방 도착할 수 있었네요.
내려가서 실장님 만나서 여쭤보니 시간이 조금 늦어서 세신하시는 분은 퇴근하셨다네요 ㅠㅠ
조금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죠... 결제해드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라커룸은 난방이 빵빵합니다
추운 날에 언 몸이 살짝 녹는 듯 했고, 씻으러 들어가서 샤워하고 탕에 몸을 누이니... 확 풀리네요
이대로 나가기가 싫다... 하면서 뜨거운 물의 늪에서 못 나오고 있다가 정신차리고 밖으로 나옵니다
꽤 오래 있었는지 손가락이 좀 불었네요 ㅋㅋ
옷 챙겨입고 직원 분 따라서 방을 들어갑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방에서 잠깐 기다렸다가 관리사님을 만나봅니다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께서 들어오면서 인사하시고 간단하게 준비하시고 바로 마사지 해줍니다
더 받고 싶거나 아프면 말씀하세요~ 하시고는 상체부터 마사지 해주시는데 압이 꽤 센 편이시네요
초반에는 그래도 좀 견디면서 받았는데 받다보니 좀 아프고 해서... 말씀드리고 살살 받아야했네요
제가 허리가 고질적으로 안 좋았어서 허리쪽은 좀 더 부탁드리고 받다가 벌써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고
인터폰이 울려서 돌아누워서 바지 벗고 전립선 마사지 받아봤습니다 :)
관리사님이 나가신 뒤에 만나본 다희 매니저님!!
이 업장의 떠오르는 신흥 와꾸녀. 강자. 에이스. 등 수식어가 많이 붙는 매니저님인데... 직접 보니 이쁘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홀복 핏도 괜찮았는데 벗겨보니 더 글래머러스하고, 불필요한 살도 없어서 라인이 굉장히 이뻤어요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들어오자마자 말도 많이하고 심심하지 않게 해주면서 준비를 합니다
준비가 끝난 뒤에는 바로 올라타서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애무실력도 상당히 좋았어요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다 알아서 해주는 타입의 매니저님이구요, 애무 다 받고나서 본게임으로 들어가보니
첫 반응부터 심상치 않더니... 몸을 살짝씩 떨면서 엄청 좋은 반응을 보여주더라구요
체위도 제가 하고 싶다는 대로 잘 잡아주고, 전체적으로 부족함은 1도 없었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와서 다시 한번 뜨거운 물에 빠져 있다가 겨우 나왔네요 ㅎ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물도 빼고 해서 그런지 밖이 전혀 춥지 않았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즐달하실 분들께 조심스레 추천 한 방 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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