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일의 ... 2018년 대미를 장식했던 달림입니다
저녁에는 친구들과 찐하게 한 잔 하기로 했기 때문에 점심 먹고 슬슬 출발해서 MC스파에 도착했습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제 생각보다는 많은 손님들이 먼저 오셔서 이용하고 계시더군요
실장님이랑 이야기 나누고 결제한 뒤에 대기실로 들어가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도 있고 해서 샤워하고 나온 뒤에 라면 부탁드리니 시간은 좀 걸렸지만 맛나게 끓여다 주네요
한 그릇 먹는동안 다른 손님들이 한 명, 두 명 계속 들어가시더라구요
다 먹고나서 음료수 하나 마시고 양치 다시하고 나오니까 제 순서라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배도 부르고, 배드도 따끈따끈한 것이... 진짜 여기가 천국이 아닌가 싶은 마음에 꾸벅꾸벅 졸게 되네요
노크소리 들리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다시 구멍에 얼굴을 넣고 기다립니다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하니 살짝 뻐근 하던 몸이 살살 풀어줍니다
뒷 목부터 어깨까지 손가락으로 꽉꽉 눌러주시면서 시작해서 등에 뭉친 근육을 세심하게 만져줍니다
촉진을 하시는지,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으시고 제 몸을 만져보기만 하시고 뭉친 부위를 잘 찾아냅니다
등에서 허리를 지나 하체까지 마사지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시간 배분이 좀 안되어서
찜질 마사지는 짧게 받아야했네요, 마무리 전립선은 그래도 신경써서 제대로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했어요
2018년의 마지막을 함께 해준 매니저님은 영미 매니저였습니다
스파업계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와꾸 좋고 몸매 좋은 여성 분이죠 ㅎ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고,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의 딱 보기도 좋고, 만지기에도 좋습니다 :)
들어오면서 반갑게 웃어주고 조명을 줄인 뒤에 한올한올 탈의하고 바로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보드라운 피부결과 손놀림이 먼저 느껴지고 이후에 느껴지는 영미 매니저님의 입술의 감촉
가슴을 시작으로 조금씩 내려가면서 입술마크와 침자국을 남겨주고 기둥은 정말 정성스레 핥고 빨아줍니다
알까시와 사까시를 번갈아가면서 하다가 살짝 젖은 제 기둥에 CD를 씌워주고 바로 올라탑니다
살짝 움직이는 언니의 허리를 잡고 있다가 한 손으로는 가슴을 만져보니 살짝 신음소리를 뱉으며 표정이 야릇해집니다
여성상위를 잠깐 하고, 자세를 바꿔가면서 해보니 좋은 반응과 신음소리... 쪼임까지 3박자가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만족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작년의 마지막 달림을 즐달로 마무리하고, 올해를 준비할 수 있었네요
다음 번 방문도 좋은 매니저와 좋은 달림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후기 남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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