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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날, 코로나로 온 도시가 물들어 있을즈음
걱정아닌 걱정을 하며 낮에는 중요한 계약이 있어 오후 3시까지 시간을 보내고 이시간대에 어디를 예약하긴 글렀다(?)고 생각하고 피곤한 정신을 위해 숙면을 취하며 한가롭게 주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녁시간 일어나 고기로 원기를 충만하고 꺼내든 핸드폰으로 처음으로 야간에 나오는 이슬이를 봤습니다. 이미 11월에 초접을 마치고 재접때 부터 이슬이의 고객(?)이 되기로 약속하고 기다리는데... 기본적으로 잘안나오는편+나오면 주간=결국 주말엔 안나오는 그런 공식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시간도 그렇고 어중간한 시간이라 30분간 고민후 애끼던(?) 무료권을 사용하는데 주저함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슬이의 고객(지명)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몸서리가 쳐지더군요. 그냥 방내용이라는 도화지에 그림이 그려지는...
드뎌 3개월반만의 재접의 순간이 열려졌고 환하게 웃는 이슬이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주말도 거의 처음이다 싶은데다 야간에 나온 이슬이의 솔직담백한 멘트가 잊혀지질 않았습니다. 야간에 나온게 처음이고 긴장이 좀 됐었는데 아는 오빠가 와서 기분이 좋았다 는 말은 뒤로~ 오빠가 첫타임이라는 기대치 않았던 솔깃함에 화룡점정으로 "나어제 왁싱했다~" (속뜻: 나 오늘 존나 맛있다)
네~ 마지막 멘트가 내마음을 동요시켰습니다.
그러면서 약간의 섹드립을 쳐주는데 몸보다 마음이 훨씬 앞질러 가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가려는 이슬이의 침대끝 빠떼루 자세에서의 보빨을 시작으로 가열을 시켰습니다. 와~ 이게 진짜다... 왜 맛있어? 하며 응수하며 신음 터지는데 연기라기 보다 즐기려는 포퍼먼스가 틀림없었습니다.
이슬이의 최대장점은 바로 후배위인데 이걸 안해보고 간다는건 파리에 왔는데 에펠탑을 안보고 가는거랑 같습니다. 자세 취함과 분위기 맞춰 스스로 즐기는 이슬이를 볼수가 있습니다. 저녁 늦게 여친의 집을 방문한거라는 이슬이의 컨셉에 동의하며 앞서가는 마음을 부여잡고 릴렉스하며 피스톤질을 하는데 꿀렁이는 질감의 완력이 느껴진다고 고백하자 스스로 풀었다 쪼였다를 반복 할줄아는 대단한 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저야 이런 스페셜한 느낌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히려 젤을 바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한마디로 물이 많은데 쪼여~
물이 많으면 허우적대는게 일반사인데 쪼인다는건 보통기술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사실 언니 외모도 보고 슬림형이랄까 몸매도 많이 보지만.. 다충족되기는 어렵다는걸 아실겁니다. 그냥 이거 조금 저거 조금은 가능하지만, 가장 중요한 완벽한 질감의 이완수축(쫄깃함)과 뒤테를 자랑하는 이슬이의 자신감 넘치는 텐션에 오늘 하루의 피곤함이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산삼보다.. 란 말이 있는데 산삼을 먹은듯한 나의 멘트에 호응하는듯한 미소를 짓는 이슬이와의 한밤중 사랑을 나눈 완벽한 한시간이었습니다.
이슬~ ❤

소중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땡기는 아이네여...추천
어린나이에 타고난 요부임에 틀림없군요 ㅎㅎㅎ
ㅎㅎ 몸매 좋네요...잘 보고 갑니다. ^^
궁금하네요. 어떤 언니인지 경험해보고 싶네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 한번 친견한적 있는데 후기보니
땡기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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