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업종 : 스파
업 소 명 : 역삼 텐스파
방문일시: 12월 29일
메니저명: 명+세화
오랜만에 강남에서 친구들 만나 연말송년모임하고~~뒷풀이로
역삼역 8번 출구에서 가까운~~텐 스파 다녀 왔습니다.
주로 스파를 잘 다니는데....이번에 좋은 관리사님 만나 제대로 잘 받고 왔습니다.
저는 스파 갈때는 보통 따로 지명 안하고~~실장님의 탁월한 선택에 맡깁니다.
역시나 오늘도 실장님이 실망을 안시키는군요...^^
명 관리사라는 분인데 맛사지 실력도 출중하고~~압도 나하고 잘 맞는데다가
맛사지 스킬이 참좋은 관리사더군요.
이 분은 나중에 한번 기회가 돼서 방문하게 되면~~꼭 다시한번 지명해서 보고 싶네요.
맛사지만 적당히 해 주는게 아니라~~약간의 스트레칭 비슷하게 해주면서 여기저기 뭉친
몸 구석구석까지 많이 시원하게 풀어주더군요.
후반부에는 이런 저런 대화도 이어가고~~전립선 맛사지 해주는데... 거의 핸플급이네요
그냥 명 관리사가 마무리해 주어도~~수월하게 물 빼고 나갈 것 같았는데,
뒤를 이어 똑똑똑~~노크소리와 함께 마무리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세화...섹시한 룸삘 이쁜 외모에 + 몸매가 대박입니다
라인 자체가 허리 라인과 골반까지 잘 빠졌습니다
인사 나누고 바로 서비스 받아보는데 서비스 스킬도 좋습니다
홀복을 스르륵 벗고 내 위로 올라타~~ 목부터 시작하여 천천히 애무스킬이 시작됩니다.
현란한 혀놀림에 온몸이 짜릿짜릿 기분이 좋아지네요.
참을 수 없는 느낌에 얼른 장갑 장착 시킨 후 다양한 자세로 합체 놀이를 하며 시원하게 발사하고
기분좋게 2018년 유흥을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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