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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인데 코로나때문에 우울했는데 왠지모를 여인의 향기가 너무 그리워 결국 할리우드로 또 향했네요..
여기 기행기들 보면 너무 재미지게 놀아서
꼭 그렇게 놀고싶은 맘도있고 하여간 백종원대표 있는데로 입장햇습니다.
웨이타가 대기 맥주 셋팅후
백종원대표가 아가씨들 델고 입장
개인적으로 와꾸족이라 이쁘고 아기자기 한 여인이 좋은데,
그런 아가씨가 좀있네요.
그래도 요즘 코로나때문에 많이 안나온거라 하는데 4조나보여주네요
마인드 검증된 백종원대표 추천녀로 앉히고 시작햇습니다.
두명이서 친구랑 갔는데. 전 작고 머리길고 귀여미로 앉히고 친구는 글래머로 앉혔구요.
인사받고 삼십분 동안 입털고 나니 파트너가 편해지고
방분위도 좋아져서 게임도 하고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게임하면서 뽀뽀나 슴가나 아래 빼고는 다 탐닉했습니댜 ㅋㅋ
스킨쉽게임 산넘어 산했는디... 아리까리한데 지들도 은근 즐긴는듯하네요
거부하지도 않고 잘 주던데요 ㅋㅋ
이게 추천빨인지? 지대로네요
역시 후회하지 않는 금요일밤 제대로 놀다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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