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실장님 추천을 받아
결심하고 초이스 하고나서 뚫어져라 파트너 얼굴만 보다가
초이스할때와 앉혀놓고 보니 느낌이 다르군요
이름은 소미.
키는대략163정도 슴가도 빵빵하고 눈웃음과 애교작렬
전투스킬도 천천히 하악해준느데 애교와 귀염성이 있어
느끼는데 찔끔 할번햇네요 ...
2부에서도 샤워를 마치고 담배한대태우다가 언니등장함께
열심이 쪽쪽이 하다가 한참을 불타오르게 삽입
10분정도 펌프질하다가 보니 속궁합이
찰진게 아주 좋네요 느낌도 좋고 풍선대문에 감을 잘 못느끼는데
이거 벌써부터 힘이 쫙 들어갑니다
언니의 신음소리에 그만젖어 빙고ㅜㅜ
시간이 어느정도 남아 언니랑 침대에 누워 꽁냥꽁냥하다나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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