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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only여탑)서초MC스파 "진 +준이" 환상의 조합입니다

    지역
    스파

     

     

    이번에 찾아간 곳은 서초MC스파입니다.

    서초역에서 내려 찾아갔습니다. 친절한 목소리의 실장님의 응대에 찾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시설은 중간정도이며, 직원분들은 친절하였습니다.

     

    관리사님은 "진 관리사"이더군요.

    상냥하게 인사해주시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마사지해주시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몸이 어디가 안 좋으냐고 물으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 모습에 정성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하시면서는 역시나 꼼꼼하게 귀두부터 끝까지 터치해주셔서 하마터면 실수로 발사를 할 뻔했습니다.

     

    무사히 마사지 시간을 넘기고 준이 관리사라는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눈빛이 도도하고 몸매도 도도하더군요.

    오자마자 bj를 해주시는데,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 bj중 최고의 bj이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준이님은 목구멍까지 깊게 넣어주시는 것이 참으로 인상적이더군요.

    마치 입안에서 피스톤운동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깊게 빨아주었습니다.

    이 때가 두 번째 위기 였습니다.

     

    드디어 합궁의 시간.... 역시나 저하고는 궁합이 맞는 분인 것 같습니다.

    준이도 크게 흥분한느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흔희 궁합이 맞을때는 자궁문이 열리고 그 속으로 존슨이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데요,

    준이님과의 합궁의 시간이 그러했습니다.

    무언가에 존슨이 꼭 박힌것처럼, 넣다 뺐다 할 때, 좁은 구멍에 들어갔다 빠졌다 하는 것이 느껴지고 아프기도 하고....암튼 합이 참 잘 맞은 섹스였습니다.

     

    마무리 콜이 울렸는데도, 준이 님은 여전히 저를 끌어안고, 저 역시도 블랙홀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격렬한 섹스를 한 후에 서로 꼭 안아주고 헤어졌습니다.

     

    준이님 참 괜찮은 분이더군요.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만족할 만한 것 같습니다.

    다만 매너있게 행동하셔야 아가씨들이 함께 즐긴다는 것은 기본 에티켓 이겠구요.

     

    아무쪼록 좋은 기회를 허락해 주신 아스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서초mc스파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처에 가시는 회원님들은 꼭한번 들르셔서, 진 관리사님의 마사지로 릴렉스 하시고, 그 후에는 준이 님의 깊은 목구멍bj와 자궁섹스를 경험해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어려운 시기에 건강관리들 잘 하셔서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2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02-29
    건강 잘 챙기시고요~ 후기 잘 봤습니다 ^^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02-29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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