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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잔 걸친후 ~두근두근....
안내를 받아 룸까지 안착하고 막걸리에 특유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맥주로 입가글하고 초이스상황 듣고
크게 고민할거 없이 바로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대표님도 솔지 좋은언니 라면서 박수를 짝짝짝 쳐주시고
각자 파트너 앉고 빠르게 시작된 인사
갑자기 존슨이 막대기로 변신합니다
그순간 앵겨붙으면서 존슨을 쭉~~~~~~~~~~~~~쭉
빨기 시작하는데 존슨 터질라고 합니다 ㅠ
"오빠~좋았어?" 라고 묻는데 기똥차따며 칭찬까지 날려주고
마치 강.......간당하는 느낌을 주는 신선함ㅋㅋ
언니들 교육도 잘되있고 매너도 참 좋고 마인드도 굿~~
아... 이렇게 뿅가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마누라한테 느끼지못한 아리송한 편안함도 있고 사랑이 느껴지는 멍멍같은 감정!
그래도 사랑은 아니다 아니다 생각하며 주물럭주물럭 놀다 시간이 다되어
구장으로 고고 했습니다
처음느낌부터 너무 좋아던 터라 관계마져 미쳐버를듯이 좋았습니다
꽁꽁 묶혀있던 테크닉까지 발휘해서 시원하게 물빼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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