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도 가지고 있고 또 한번 접대할 일이 생겨서 방문을 했습니다.
상당히 정중하고 깍듯하십니다~~!!
수질좋은 아가씨들과 술잔을 기울이니 좋습니다
저는 요란하게 노는걸 꺼려 합니다.
아가씨들도 저희들 칭찬을 하더군요.
매너있고 괜찮은 오빠들인것 같다고... 허허^^
일행과 이야기도 하고 아가씨들과 술한잔 하면서 놀고.
접대하기 참 괜찮은 곳입니다.
요정가기는 그렇고 해서 저번에 내사했었는데
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행도 은근히 만족하는 눈치였습니다.
일행과함게 구장으로 이동하고 개운하게 물뺏네요 ㅎㅎ
참 제팟은 은경이 20살의 영계 엿습니다
룸에서야 접대중이라 크게 신경안썻는데
2차에서 자세히보니 굉장히 귀여운 친구엿어요
사업차 이긴 하지만 접대할 일이 종종 있을때 갈거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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