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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다니던 서식지를 뒤로하고 건대A스파로 원정을 나가보니 잘 했단 생각뿐이네요.
업장은 여느 스파와 같이 대도로변 뒷편에 위치해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굉장히 친절하신 실장님과 대면 후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특이한점은 샤워실이 두개로 나눠 운영하더라고요. 이전 후기때 청결에 대한 글을 읽었었는데 시설은 나름관리가 잘 되고 있었습니다. 샤워 후 안내를 받아 티로 들어갔습니다. 건대A스파에 원가권은 응모하지 못했지만 나름 이전부터 기대치가 상급이었던지라 망설임 없이 더블 코스를ㅋㅋ 스파의 최고 강점은 앞뒤로 더블데이트가 가능하다는점~~ 게다가 덤으로 안마사와의 캐미가 잘 맞게되면 날아가는 기분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죠
1번 매니저 - 소유
첫 대면은 소유 매니저였습니다. 청순하게 이쁜 외모를 가졌어요. 몸매라인은 전체적으로 선이 고왔으며 뽀얀 피부색이 티 내부의 붉은 조명이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더하더군요. 저는 이미 올탈 상태였고 들어와 탈의를 하며 차분하게 얘기하는데 차분하면서도 조곤조곤 치는 화법이 더 흥분되게 하는 묘한 매니저였습니다. 업소삘은 제로. 대학교 캠퍼스에서 밥사달라 조르는 후배급의 외모의 여성이 츄르륵 탈의를 하는 모습부터이미 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윽고 애무가 시작되는데..우와 건대A스파는 기본적으로 애무나 BJ를 부드러우면서도 강약이 있는..아주 제대로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제 위로 올라와 본겜이 시작됩니다.
사실 이쯤되면 이여잘 먹고 싶었던 처음 대면할때의 인사나 칭찬.. 외모감상 따위 던져버리게 되잖아요? 그냥 박습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않으며 그냥 이쁘게 생긴 매니저가 앞에서 벌려주고 있으면 그냥 먹으면되는 것이기에ㅎ 옆에 거울을 보며 달리고 매니저 얼굴 한번 가슴한번 아래 한번 스캔해가며 강강 박습니다. 이제 담단계로 만지기죠. 생긴것과는 다르게 D컵의 자연산 글래머 가슴은 청순파괴를 부르고 움켜 잡고 박습니다. 뒤로 할때는 거울을 보며 출렁이는 가슴에 시선이 집중됩니다. 이윽고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방추울~~~와 몸이 녹습니다. 한동안 가슴을 움켜진채 촉감을 느끼면서 말이죠. 이 매니저가 남자 심리를 굉장히 잘알더군요. 생긴것과는 다르게 말입니다.
안마사
안마사는 서 안마사와 접견했습니다. 제가 스파에 오는 가장 큰 이유는 ㅅㅅ 외에도 이것 때문이죠. 근데 건대A스파는 제가 지금까지 방문했던 여느 스파중 가장 나이대가 젊고 외모 몸매가 상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 안마사지만 마스크 뒤로 가려진 외모로 눈만 보이기에 더 야릇하더군요. 반전이 있어요. 젊고 생긴 외모와 달리 마사지 실력이 수준급입니다. 단지 그저 주무르고 문지르는수준이 아니라 정말 국소 부위 근육 사이를 하나하나 눌러줍니다. 지금도 어깨가 한대 맞은것처럼 시원해요. 왜 다들 아시죠?! 진정한 마사지를 받은 뒤는 뻐근함도 함께 동반한다는거.... 저는 갠적으로 안마사도 후에재접할 계획입니다.
2번 매니저 - 보라
안마사 얼굴을 또렷히 보며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젊다보니(30대) 더욱 꼴릿하네요. 금새 다시 우뚝선 똘똘이를 확인하고 또각또각 구두소리에 또한번 발딱 섭니다. 앞서 매니저와는 반대의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피부톤이 살짝 구릿빛의 풍만한 가슴의 보라매니저였는데요. 앞에서 신나게
달려 기력이 남았으려나 모르겠다는 제 말에 "열심히 노력해서 기분 날려드려볼께요. 씨익~" 와...저는 이말에 낯가림을 천정 속으로 쳐박아버렸습니다. 딱 소유 매니저가 유리같은 느낌으로 마구 해주고픈 느낌이 사라지고 보듬어 주고 싶은 심정이었다면 보라매니저는 그야말로 박음직스럽고 싸고 싶은.. 그런 삘?! 암튼 온몸으로 제 전신을 부비적 문제르며 손과 입은 쉴새없이 제 똘똘이를애무해주더군요. 힘이 쏠리듯 몸은 슬슬경직되어
갔고 잊을 만하면 가슴의 감촉과 비쥬얼로 인해 빨리 넣고 싶은 생각 뿐이었습니다. 바로 삽입... 오우 쪼임이다르네요. 여성상위할때는 애무때
눈여겨 봐놓은 탐스런 엉덩이를 꽉 움켜잡고 내리 꽂고꽂았습니다. 보라매니저.. 신음소리에 색기가
장난아니네요. 출렁이는 가슴을보고 움켜쥐으며 옆치기로 전환.. 뒷타임은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 것을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 옆으로 치면서 한손으로 엉덩이에 다른 한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쥐고는 열심히 액을 짜줄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바로 정자세로 전환하여 역시엉덩이와 어깨를 꽉 잡고 그냥 안에다 분출하고 싶었기에 바로 촥~~~~
아후 ... 첫 방문기임에도 너무 즐달하고 왔네요. 진빠져서 기분은 좋으나 허기진 마음에 라면 서비스 추가로받고 후루룩ㅎㅎㅎ 돌아가는 길에도 친절하신 실장님ㅋㅋ 내려가는 길에 들어오는 대규모 손님들.. 왜 건대스파 건대스파 하는지 몸소 실감했네요. 스파는 역시 더블이 진리입니다. 그
중심엔 왜 다들 아시잖아요? 마성의 전립선ㅋㅋㅋ
기분 좋은 즐달이었습니다. 또 보러 갈꺼예요^^

쪽쪽이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YTN님 게시판 글도 종종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십시오^^
제가 경황이 없어서 추천을 깜빡 안 눌러드렸네요 ㅠㅠ
쪽쪽이 님께서도 3월에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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