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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실장님 친절함에 쭈뼛쭈뼛 잘모르던 일행들
전부 초이스에 눈떠가지고 언니들 엄청 이뿌다면서 칭찬이 자자한가운데
다들 지금술자리에도 각자 파트너 가슴이 크네 얼굴이 이뿌네
지들 파트너 자랑에 정신이 없네요~ㅋㅋ
그날 다들 술에 절어서 파트너들까지 술도 잘마시고
분위기 자체가 너무 하드해서 술마시고 여자 옆에끼고
이보다 더 좋은 술자리가 어디있을까 싶은맘에 자꾸만 생각이 나네여 ㅎ
본게임에서도 그날 술을 진탕 마셔서
파트너 언니 슴가를 계속 만지면서 떡쳤는데..
그장면만 자꾸만 떠올라서 미치겠네여 ㅎ
파트너 지원 앳된얼굴에 가슴도 b컵이상인거같든데 입에 꼭지물고
한참을 붕가붕가 했던 기억까지 ... 아 쓰고있는 지금도
쓰다보니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ㅠㅠ
카톡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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