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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고 개운함에 중독된 저로서는 짬날때마다
필스파에 들리곤 합니다
아이스커피 한잔 시원하게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주네요
새로운 언니 보라는 실장님의 추천에
왠만하면 이런말하는 분이 아닌데;; 기대감이 드네요
마사지 받는곳으로 안내받아 잠깐 누워서 기달리니 상큼한 세라복의 관리사 들어오시네요
잠깐 스캔하는데 30초반으로 보이는 와꾸에 하얀 피부가 맘에 들더군요
뭉친 어깨며 목이며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며 쓰는 이름을 물어보는 하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약간의 섹드립을 제가 하니 간단하게 받아쳐주는 농담도 하시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하던중 언니 들어오네요
늘씬하고 뽀얀 언니 들어오네요
선생님 나가시고 ...
서비스 중간중간 마다 호구조사 들어갔어요
귀여운 경상도 사투리에 아주 느긋하고 친절한 마인드가 아주 제맘에 쏘옥!
본격적으로 바로 bj를 해주는데 정말 잘 물고 빨고 합니다
나나의 몸을 더듬어보니 몸이 탄력 너무 탄력있고 좋은겁니다.
거기다 자연산C의 가슴은 제손이 넘나 행복할 지경 그녀의 세심한 립은 온몸 부들부들 떨리기 충분했고
환상적인 서비스였던거 같습니다. 탄탄한 허벅지를 손으로 꽉 만지며
그녀의 입에 즐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다리가 약간 풀렸지만 씩씩하게 그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오늘 하루 즐거운 마무리로....
나나 언니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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