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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친구끼리 압구정에왔습니다
시설이 좋다는 애기평이 있어서 잠도잘겸
마사지도받을겸 겸사겸사왔습니다
발렛해주는분도있고 예약이 꼭필수래서
예약하고왔습니다 밑으로내려가니 따뜻한탕도 있고
냉탕도있네요 냉탕은 엄두도 안나서
샴푸 린스 스킨로션 다있네요.
대충씻고 가운으로 입은후 1층에 올라오니 직원분이 부르셔서
내려갔습니다.
방으로 내려간후 결제하고나니 민썜이라면서 소개하면서 들어오는데
긴생머리에 여리여리한 누나같은 관리사네요 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해주시고 전립선도 하는데
정신이 홍콩들렷다가 정신차릴쯤에 윤아씨라고 들어오네요.
상의탈의하고 삼각애무하면서 나올떄쯤에 말해달라길래 입에
발싸하고난후에 아직 안끝났다면서 가글로 한번더 해주는
윤아씨 잘받고왔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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