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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외지주에 나연씨가 출근하실때마다 예약문의가 항상 차서
시간이 안되서 못보고 너무 늦어서 못보구 처음에는 존재하는 매니전가 싶기도 했네용
하지만 이게 왠일! 드디어 예약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진짜 너무 빡신거아닌가요 ㅠㅠ
아무래도 예약이 원래 잡기 힘든매니저라 그런지 기대도 기대고 뭔가 긴장까지도 됬네요 ㅋㅋ
맘 먹고 그 날 나연씨 제대로 놀고 싶어서 바로 3학년코스! 노질까지 2번다 질렀네용 ㅋㅋ
뭔가 이 날 제대로 못놀면 다음번에 또 보기 힘들거같아서 볼 수 있을때 확 봐두려고
아무생각도 없이 그냥 바로 예약부터 걸었네용 드디어 입장하고 나연이를 딱 처음 보는데
여우상에 완전 극슬림까진 아니고 슬림에 서양적인 몸매?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만나자마자 전혀 어색함 없게 말 먼저 걸어주면서 음료수를 건네주는게 진짜 이런 사소한것부터
지명이 많고 예약잡기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끔 했습니다. 진짜 애인모드랄까요?
흡연도 안하는 친구라 저도 뭔가 그거에 대한 매너도 지키면서 샤워하고 나와서 키스를 하는데
혀놀림이나 능숙하고 스킬이 느껴지네요 애무시간도 적절하고 무엇보다 요구하는 체위같은걸
이렇게? 라면서 적극 동참해주는거에 한번더 오늘 즐달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뒤로도
서로 땀이 젖어가며 열심히 몸을 맞부딪히는데 그 뒤로는 진짜 두타임인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어느새 끝낫다는 콜이 오네요 ㅜㅜ 뭔가 2시간인데도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았어요 샤워하고 나오는데도
마지막까지도 웃으면서 배웅해주면서 작별키스까지.. 모든게 진짜 완벽했습니다.. 예약잡기 힘들었던거
예약 두탐 잡은거 이해했고 만족했네요 나연매니저분 지명많을거 같은데 그 중 저도 하나가 되었습니다..
나연이 잘보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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