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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 오리역 근처 처음처럼
매니져명 : 이슬
프로필 : 21살 167 51 d 흡연
처음처럼 실장님은 외모와는 달리 배려심깊고 친절하며 부드러운 성격을 느낄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겪어본 키방 스텝 중에서 가장 괜찮은 손님응대를 하는 실장인것 같습니다.물론 안다녀 본 다른 업소에 더 좋은 실장님이 있을지 모르지만...일단 지금까지는...혹시 이글을 처음처럼 실장님이 읽으신다면, 좋은점은 빼고 건의사항 한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장실 이용시 종이컵을 준비 바랍니다. 매번 손으로 받아 입을 행굴려니 힘듭니다.그리고 1회용 페이퍼 타올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수건 하나로 여러 손님이 쓴다니깐 좀 그렇네요...후기 쓰는김에 건의 사항 올렸습니다.ㅎㅎ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슬이는 일한지 몇달 안된 아직은 초보티가 나는 아이입니다. 얼굴부터 순둥순둥하게 생겼으며 말투나 행동도 너무 착하고 순둥합니다.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을 가진 외모와 부드러운 피부결과 풍성한 슴가...
그리고 팔딱팔딱 뛰는 활어과는 아니지만 건들면 바로바로 반응하고 일부러 참느라 입을 막는 모습이 더욱 매력적입니다.순수하면서도 농후한 섹시함을 동시에 풍기는 이슬이..그리고 손님의 시간과 돈의 중요성을 잘 아는듯..무엇 하나라도 더 해주려하는 천사마인드는 엄지척입니다.물론 자신만의 선은 있지만 이것이 안되면 다른걸로 손님을 충족시켜 주려는 마인드는 어디가서도 찾아보기 힘든 착한 마인드죠.대부분..안되면 그냥 안되요..하고 말죠.하지만 이슬이는 다릅니다.암튼 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든 손님이 미소짓고 나갈수 있도록 하겠다는 마인드를 읽을수 있어 즐겁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임튼 즐거운 1시간을 보내고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도 퇴장..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저절로 콧노래가..ㅎㅎ
(온리 여탑)
이슬양 후기정보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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