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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금 다녀왔네요
한번가본다 하면서 못갔다
비도오고 급꼴려서 우산쓰고
다녀왔는데
그냥 그래요
평범하다고 해야하나
동네 아줌마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구요
와꾸도 중하 몸은 시장에서 마늘까는 할매수준
보지쪼임은 개헐렁
테크닉은 혀로 갈짝깔짝하는 수준
나이는 40대가 분명하구요 중후반 할매수준
노콘할꺼냐길래 개끔찍
콘끼고 했는데도 비누로 빡빡 두번씻고
샴푸로 한번더 씻었네요
당분간 안갈려구요
코로나 위험하기도하고 할매한테 걸려서 개끔찍
요즘나오는애들중 티아라 다음 송이죠
공산주의 국가 한국에서 유흥도 금지하는데.. 제가근처 고시원에 있어서, 오늘도 가서 밖의 싱황을 보고있습니다. 왜 막나요? 당연히 합법화해야 합니다.. 왜 막나요에서 제 말의 의미를 이해하실 겁니다. 네덜란드 독일 등 국제법에 합법입니다. 남자들의 공산 권리를 폭압하는 여성부, 메갈 페미들의 횡포를 막아야합니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 희망도서관 근처에서 따끔하게 한마디 드림 주어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
늙긴했는데 나도 늙어가. 뭐 비슷한 나이대 여자랑 한다고 생각하면 좋지! 그래도 냄새나는 돼지20대 보다는 이쁜 아줌마도 쏘쏘
위추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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