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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제친구들 포함 4명이서 매직미러 놀러갔습니다..
평일이라 아가씨 숫자가 적을 줄 알았는데 생각이상의 초이스를 봣네요
전 지영이란 아가씨를 앉혔지요...키크고 몸매 잘빠지고
약간 까무잡잡하면서 약간 섹시 차도녀 느낌의 그녀
몸에 탄력이 예술인게 정말 한마디 표현으로 맛있게 생겼더군요
이대표님이 이 언니 떡도 잘치고 일도 잘한다고 마인드 극강인 언니라고 했는데
역시나 놀아보니 그대로 정말로 기가 막힌 언니더군요
말도 잘하고 술도 잘마시고 그리고 특히 잘빠는건 내 거시기ㅋㅋㅋ
그리고 언니들4명 우리4명 해서 총8명 분위기까지 확휘어잡아주는 능력까지
이글을 쓰면서 자꾸 생각나에요..묘사가 안될정도의 제 스타일입니다
룸에서 즐퍽즐퍽하게 놀구나서 텔에 올라가기전 긴장을 한 저는
속으로 빨리 사정하면 안된다는 속마음이 강하게 들고 있었습니다
이 좋은 언니와의 시간에 나도 멋져보이고 싶어서ㅋㅋ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못하게 흥분을 너무 한 나머지 푹푹 하고 그냥 질질 나오더군요ㅜㅜ
정말로 울고싶고 쪽팔려서ㅜㅜ하지만 우리 언니 웃으면서 나 안쪽팔리게 감싸줍니다
정말로 착하기까지한 그녀입니다
정말로 내스타일인데 데리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구 아쉽더군요
다음주에도 술약속 잡혀있는데 우리 언니 보러 놀러가야겠습니다
담에도 이언니루 부탁해요 이대표님 ㅠ
파란색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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