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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
휴게텔 1차 게릴라이벤트를 열어주신 휴게텔방장님과 여탑 관계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쿠폰 지원을 해주신 당산-남미드림카 실장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후기를 봐주시는 여탑 회원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업소정보
1. 기본정보
- 흑마, 백마(남미) 전문 오피형 휴게텔
- 주말 제외하고는 쿠폰 사용이 가능한 업장
2. 위치 및 운영시간 / 코스 및 가격 / 이벤트
저 : "안녕하세요. 여탑 보고 연락을 드립니다."
실장님 : "네. 안녕하세요."
저 : "제가 무료권이 있는데 오늘 사용이 가능할까요?"
실장님 : "네. 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늘 몇시에 오시나요?"
저 : "xx시에 괜찮은가요?"
실장님 : "네. 괜찮습니다."
실장님 : "그 시간에는 칼리가 시간이 되네요."
저 : "그러면 칼리로 예약을 하겠습니다."
실장님 : "위치는 문자로 전달 드리겠습니다. 쿠폰받은신 스샷하고 닉네임 부탁드립니다."
저 : "네. 알겠습니다.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정말 오늘 예약은 빠르고 수월하게 했습니다.
매니저 프로필
예명 : 칼리
나이 : 22(직접 물어봤어요. 외국인이니 한국나이로 23살이겠지요.)
헤어 : 허리까지 오는 약간 웨이브 머리
가슴 : B컵(자연 같아요.)
문신 : Χ
흡연 : Χ
왁싱 : ○
신장 : 165
체형 : 육덕 스타일
얼굴 : 실물 완전 존예입니다
연애
실장님이 알려주신 곳에서 "똑똑똑" 노크를 합니다. 띠리링~ 하면서 문이 열리자 몸매 좋은 엘리가 있네요.
간단하게 영어로 이야기르 시도해 봅니다. "Where are you from?" "콜롬비아~"
미인이 많은 콜롬비아에서 왔네요.
방송에서 한동안 자주 나왔던 콜롬비아가 생각 났네요.
정말 남미여자 답지않게 정말 이쁩니다
칼리가 샤워~ 라고 해서 "OK"라고 하고는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칼리가 침대에 요염하게 누워 있네요.
다시 물어봅니다. "How long have you been in Korea?" "3 Month"
이제 침대에서 칼리가 애무를 해주러 옵니다.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잘 모르겠지만 그냥 "OK"라고 했습니다.
정말 과장 하나도 안대고 칼리랑 키스만 한 10분정도 한것 갓습니다
그냥 둘이서 키스방에 온것처럼 입술하고 혀만 오지게 빨아 제꼇네여 ㅎㅎ
그리고는 칼리가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귀두쪽을 살살살살 혀를 이용해서 자극을 줍니다.
그리고는 입으로 제 똘똘이를 감싸기 시작하더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기분좋은 빨림을 받고는 이제 칼리가 장갑을 착용을 시키고는 위에서 그녀의 소중이와 합체를 합니다.
워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남미 특유의 탄력으로 그런건지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제 그녀가 여상위에서 힘차게 앞뒤로 움직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저도 그 리듬에 맞춰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 봅니다.
쓰~윽 쓰~윽 위 아래로 움직이는 제 똘똘이를 보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움직여 봅니다.
기분이 좋지만 잠시 후 제 똘똘이는 죽고 말았네요.
그러자 그녀가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손으로 살려주려고 합니다. 다시 커지는 제 똘똘이로 다시 한번 도킹을 시도하고는 힘차게 움직였습니다.
역시 정성스럽게 다시 살려주니 기분좋게 힘차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만지다가 시간이 되서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제 몸상태가 정말 아쉬웠고 마무리를 못했지만 남미 특유의 엉덩이와 가슴은 정말 많이 신나게 만지고 나왔습니다.
키스 머신이라니 좋아요 ㅋㅋ
한번 보러 가야겠네요
키스머신 칼리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몸매좋고 쪼임좋은 칼리와
즐겁게 즐겁게 ~~
앗싸라비아 콜롬비아 . . .
축하함다 ^^
요즘은칼리가대새내염
키스매니아는 필견녀가 아닌가 싶군요^^
콜롬비아 키스여신
경험해 보고싶네요 ^^
콜롬비아산 매님
저도 시도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칼리는 진정 키스 여신이져.ㅋㅋ
육감적인 남미언냐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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