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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안좋고...비도 오다안오다 하는날 출근부를 뒤적뒤적....
제가 사는곳이 인천인데도 사이다는 집에서 좀 멀지만
왠지 끌리는 유니 예약하고 퇴근 후 이동을 합니다.
사이다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죠...
양치 후 안내를 받고 티로 들어갑니다.
입장하는데 고양이상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작은 얼굴에 약간 섹시한 느낌도 있네요ㅋ
와 이쁘다 할 외모는 아닌듯 하지만...
나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키는 150 초중반 정도로 보엿구요..
굉장히 극슬림한 느낌이었네요~
팔과 다리가 엄청 가느다랗고...
군살이 하나도 없는 몸매까지.극슬림하지만 터치감도 좋았네요
유니는 기본 마인드는 좋지만...나름 터치에도 관대한 편이니...
즐거운 시간은 되실 것 같습니다~
공격력도 좋은 편에 호응력도 비교적 준수한 수준.
성격좋고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같더라요~
기본적인 응대력과 마인드를 중시하는 분들이 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아마 재접 하게 될 것 같네요 저랑 잘 맞는 거 같아요ㅎㅎ
Only 女TOP
유니 봉봉 언니 언젠간 보고 말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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