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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사이즈 좋은 언니들이 많더군요 ㅎ
그중 눈에 확들어오는 언니 외모 수준급!...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띠용...! 마음이 쿵캉쿵캉 이런느낌처음이야..
다소 다급하게 시작된거같지만 여유를갖고 좀 있어보이는척도 좀했습니다
첨에 "안녕하세요 현지에요" 하는데 녹아내리는 내가슴....
술도 거의 안먹었습니다 술먹는시간조차 아깝다 생각했죠 ㅋㅋ
얘기들어보니까 현지씨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더라구요 공감대형성됐어요
옆에 바싹 붙어 있는데.. 가슴설레더군요 끌어안고 놓아주질않았죠 ㅋㅋ
본게임에서도 역시 쵝오 ^ ^ 아직 많은경험이없어서 많이 서투른 저한테
현지언니와 나미실장님 저에게 큰힘이 되주셨네요
몇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떨쳐버렸네요 시원하게! 즐거웠습니다
알아줘요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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