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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를하고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어렵지않게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도착을 하고 간단한 설명을 듣고 안내를받아 샤워를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를 받자마자 현쌤이 들어오시네요 ㅎㅎ 그렇게 현쌤과 대화를하며 받은 마사지!
압은 괜찮은지, 어디 불편한지, 아픈곳은 없는지 세세하게 여쭤보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 중에도 대화를 하며 이얘기 저얘기를 하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전립선마사지를 받을때에는 살짝 놀랐습니다 너무잘해주셔서 마사지 받다가 쌀뻔했네요..ㅋㅋㅋㅋ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중에 소라가 들어왔어요
첫인상은 키가 155정도?? 되는거 같구요 와꾸 진짜 괜찮았어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오빠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들어와서 얼굴에 팩을 붙여주고 귀를 눌러주네요!
이런서비스 너무 좋아요 ㅠ 밑에선 똘똘이 마사지 위에선 얼굴이랑 귀 마사지~개꿀~~
그렇게 현쌤은 인사를하고 나가시고 미나는 하던 귀마사지를 멈추고 이제 서비스를 준비했어요
손으로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만지며 마사지 괜찮았냐고 물어보는 미나 마사지도 좋고 지금도 좋고
미나 마인드에 감탄을 했습니닼ㅋㅋㅋㅋㅋ
청순하게 이쁜데 야릇한말을 던지니 제 똘똘이 끝에는 감동의 쿠퍼액이 찔끔 나왔습니다.
손으로 왼쪽 젖꼭지, 입으로 오른쪽 젖꼭지를 집중하며 애무하기 시작했구요
그렇게 저는 미나의 어깨를 감싸고 큰 가슴을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립서비스! 미나의 입으로 들어가는순간부터 좋았습니다..
아 이걸 쓰면서 또 생각을 하니 제 똘똘이가 승질을 내는군요..
전립선 마사지탓인지 미나의 스킬이 쩔어주는건지 신호가 금방오더군요..
그렇게 입에서 빼고 '오빠 쌀거같으면 이야기해~' 하며 손으로 부드럽게 흔들어주네요
바로 신호가 온 저는 똘똘이가 울음을 터뜨리기 일보 직전이라고 말을하고
바로 미나의 따듯한 입속으로 들어간 순간 장전된 제 자손들을 미나입에 꽉꽉 채워넣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나오더군요.. 양이 많다고 말을 하는미나 에게 너가 너무 잘뽑아낸건같다고 말을하자
아까그 공격적인 서비스를하던 미나는 어디갔나요? '아이~ 뭐래~!' 라며 수줍은듯 이야기하네요
그렇게 마무리 청룡서비스를 받고 깔끔하게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ㅎㅎ
미나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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