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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은우+4] 1년여만의 재접, 여전한 모델 몸매에 세련된 섹시와 더 강력해진 반응까지 장착했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35 은우.jpg

     

    [은우+4] 1년여만의 재접, 여전한 모델 몸매에 세련된 섹시와 더 강력해진 반응까지 장착했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2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은우+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여전히 이쁜 몸매에, 세련된 외모, 그리고 강해진 반응으로 더 업그레이된 즐달을 보장하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여전히 이쁜 고양이상이였습니다~  걸그룹 있지의 예지나 유튜버 헤이 지니 스타일의 섹시함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출근했을때는 청순했는데, 어느새 섹시로 발전했네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슬림하고 이쁘게 빠진 몸매까지~  역시 아담하고 이쁜 슬림핏이 모델급이였습니다~

        3) 피부 : 와꾸만큼이나 이쁜 도자기급 피부입니다~ 정말 이런 고급진 피부는 타고나야 할거 같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 사이즈의 야들야들 부들부들 깨끗한 젓살과 작고 이쁜 꼭지까지~

        5) 봉지상태 : 날개없이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뒷봉지 스타일이라 역시 뒤치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6) 봉지털 : 제모 이후에 살짝 웃자란 듯이 짧았지만 역립에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순간 순간 움찔거리다 막판에 부들거리면서 당황하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2) 신음 : 리얼 랜덤으로 신음소리에 꼴렸습니다~

        3) 애액 : 충분하게 지리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오랜만에 다시 보는 어색함이 아니라, 다시 봐서 더 편한 사이 느낌이였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역시 뒤치기에서 민감하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놓치지 않을꼬예요~ 앞으로는 쭈~욱 자주 도전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마도 처음에 은우를 봤을때는 막 유흥을 시작한때라 긴장을 했던거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숙성된 느낌이라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드디어 은우가 완성이 되어가나 봅니다~^^

     

    5. 세부 보고 ​

     

    그리보니 은우를 '18년 늦여름에 보고 거의 1년반만에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다시 보는거라 어찌 지냈을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다시 볼 수 있다는 즐거움에 찾아갔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들어가니, 어라;; 내가 기억했던 그 은우가.. 아닌거... 가.  아..튼데;;;  아니구나!! 맞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은우를 봤을때는 은우가 막 오피를 시작했던 때라 청순한 느낌이였습니다~ 

    여리고 가늘고 차분한 느낌으로 검정색 긴 머리의 단정한 투피스를 입었던 기억었는데, 오늘 본 은우는 금발 염색에 이전보다 살짝 강해진 화장으로 못알아볼뻔 했습니다~

    다시금 보니, 제가 알던 그 은우가 맞아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은우의 안내를 받아 안으로 들어가는데, 은우가 문을 닫고 들어오면서 제 뒤에서, "우리 본 적 있죠? 나 오빠 기억나는거 같은데~"라며 절 기억한다고 하더군요~

    와~ 이 아이~ 기억력 좋네요~

    그러면서 자기랑 만났던 곳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확실히 저에 대한 기억을 말했습니다~^^

    그렇게 기억을 해주니 고맙기도 한데, 혹시나 싶어서 농담으로, 나에 대한 나쁜 기억때문에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니, 다시 잘 생각해보라고 하니~ 피식 웃으면서 절대 그런거 아니라며, 반겨주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나니, 정말 오랜만에 연락된 친구를 만난 기분? 아니면 헤어졌던 여친이랑 오랜만에 다시 만나서 다시 시작될거 같은 설레임이 들었습니다~

    잠시 쇼파에 앉아서 지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중간에 은퇴생각을 했다가도 사정상 또 연장이 되어서 지금까지 있게 되었다면서 여전히 고민을 하고 있더군요;;

    아무래도 볼 수 있을때 열심히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사긴아 좀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고 샤워는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먼저 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곧 은우도 나왔는데... 역시.. 은우는 여전히 몸매에 군살 하나 없이 미끈하면서도 피부 상태도 좋고, 타투도 없이 깨끗한 최상의 슬림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내려다 보니, 이게 고양이상이지 싶게 앙큼하고 섹시하게 이쁘더군요~^^

    그제서야 유튜버인 헤이 지니를 닮은거 같기도 하고, 있지의 예지싱크가 있어보였습니다~^^

    우선 가벼운 뽀뽀를 하고 천천히 슴가로 내려갔습니다~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정말 잡티 하나 없이 미끈하고 부드러웠고 탱탱했습니다~

    절대 인공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자연산 슴가의 매력이였습니다~

    탱글탱글한 꼭지를 살살 핧으면서, 어라~^^ 꼭지 애무를 얼마간 하니 잔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제 기억으로 반응은 무난했던걸로 기억이 났는데, 그와 달리 초반부터 반응이 와서 계속해서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자기도 모르게 움찔하면서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그게 쑥스러웠니 팔로 자기 입을 살며시 가렸고,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도 젖살과 꼭지를 살살 부드럽게 핧으니, 다시금 움찔거림과 흑;; 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좀 바뀐건가 하는 기대감이 들어서, 계속해서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면서 골반 골을 핧으니, 꿈틀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초반에는 완전히 벌려주기보다는 조금 어색한 듯히 벌려주어서 살짝 머리가 낄 정도로 벌려주었습니다~

    봉털은 짧게 잘려져고 살짝 굵어서 까칠했지만 역립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혀와 입술로 핧으니, 조금씩 반응을 하면서 허리가 미동했습니다~

    계속해서 좌우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보니 어느새 봉지가 촉촉히 젖었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촉촉히 젖어서 미끌거렸는데, 천천히 핧아올라오는 동안 움찔거렸습니다~

    당연히 클리부분에서도 움찔헀지만, 구멍에서도 반응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완전히 촉촉해져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하지만 처음에는 부드럽고 천천히 핧았습니다~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은우의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부드럽게 핧았습니다~

    얼마간 핧으니, 처음에는 반응이 크지는 않았는데, 점차 은우 손바닥이 땀차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뻗어서 은우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기도 하니, 움찔거리면서 흐흑;; 신음을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핧으니, 자기도 빨고 싶다고 하면서도, 제가 더 빨고 싶다면 더 빨아도 된다고 해서, 더 빨고 싶다고 하고서는 클리를 좀 더 빨리 핧으면서 양손으로 사타구니를 주무르니, 흐흐헉;; 신음을 내면서 허리가 떨리면서 들렸습니다~

    물론 활어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기억했던 반응과는 달리 민감해서 제가 더 흥분이 되더군요~ ㅋㅋ

    그래서 계속해서 하려고 하니 자기도 너무 빨고 싶다고 해서 마무리하꼬, 침대위로 올라오니, 침대위에 제법 끈적거리는 애액을 지렸더라고요~^^

    저를 바로 침대에 눕히더니 비제이를 해 주었습니다~

    슴가에서부터 곧휴로 핧아내려가는데, 제법 쫄깃하게 잘 빨았습니다~^^

    그리고 풀발기를 위해서 막판에는 핸플까지 하더군요~

    이내 풀발기가 되어서 은우를 눕히니 바로 콘을 챙겨줘서 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을 했습니다~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입구부터 속까지 초반 쪼임은 좋았습니다~^^

    일단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그 움직임에 따라 음미하듯이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강하게 박으니 흑흑;; 소리를 내면서 찡긋거렸고, 어느새 봉지가 벌어지고 애액도 더 나와서 아주 부드럽고 박혔습니다~^^

    다시 자세를 가위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천천히 박았는데, 옆에서 보니 더욱 은우의 몸매라인이 이뻤습니다~

    특히나 골반에서부터 허벅지, 다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이뻐서 이런 여친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얼마간 박다가, 이대로 마무리하기는 너무 아쉬워서 뒤치기로 바꿔서 다시 박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순간순간 흐억거리더니, 상체가 흔들리면서 침대에 엎드리면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박으니, 연신 부들거렸고, 아무래도 이쁜 은우 얼굴을 보면서 싸고 싶어서 다시 정자세로 박고서는 강하게 박으니, 지금까지 봤던 은우보다는 더 반응이 커서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기도 하지만, 이전보다 더 강해진 반응때문에 더 흥분이 되었고, 오랜만에 다시 보는 설레임에 머리속에서 땀이 흐를 정도로 즐달을 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도 자기 좋았다는 소리를 또 보러오라고 영업멘트를 하는데, 뻔한 말이겠지만, 그래도 그리 들으니 마무리까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너무 이 소중한 보물에 신경을 안 썼나 봅니다;;

    앞으로는 자주 챙겨봐야겠어요~^^

    제겐 보물의 재발견이였네요~^^

     

     

    댓글2

    설뭉치
    설뭉치 · 2020.02.28 14:03:46

    상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ㄳㄳ ^_^

    스타일군
    스타일군 · 2020.02.28 13:53:51

    코로나 유의하시고 안전달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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