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타이마사지 90분으로 출발합니다.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찾아가니 가깝습니다.
실장님이 방안내 해주시고, 타이스토리 깔끔하고 시설 좋아 보입니다.
옷갈아입고 기다렸는데, 밥먹는다고 30분정도 기다린듯..ㅡㅡ; 밥 먹는다는데 기다려야죠.
체리 들어오고 발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없고, 성격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마사지는 압도 적당하고 잘하는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타이마사지에서는 처음 받아보는 자세도 있었는데 꾹꾹 잘 눌러주니 시원합니다.
마사지 받는거 좋아하면 방문해도 괜찮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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