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이름:하은
시간:주간
가슴:B정도?
키: 좀작았던것같음..ㅎㅎ.
특이사항: 완전 로리삘 충만하고 민삘나는 언니엿음.
서비스와 마인드도 아주 좋았음.
<마사지>
나는 마사지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스파는 마사지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은 크게 달라졌다.
배드에 누워있자 잠시뒤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마사지가 들어갔다.
근데 이게 왠걸 마사지전에 잠깐 스트레칭만 했을뿐인데 매우 편안하고
시원했다.
섬세하게 아프지는 않냐고 물어보면서 마사지를 진행하신다.
섬세함에 깜짝깜짝 놀랐다.
마사지에 모르는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이 하나하나 풀어주실때마다
무지 시원햇으며 아~ 이래서 마사지 받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크흠.. 매우 좋았던것이다.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중에 똑똑하는 소리와 함께 벌컥 언니가 들어왔다.
깜짝 놀랐이유가 있었는데 들어오는 언니가 너무 어려보였다는 점;;
급당황. 거기에 전립선 마사지 받는 중에 언니가 들어와서 또 당황.
옴마야 들어오자마자 에센스 발라주고 관리사님 나가자마자
폭풍서비스..;; 자꾸 가슴 만지라고 그러고 그러면 오또케 싸? 이러면서 도발시전
그래서 만지고 문대고 결국 입에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왓습니다.
정말 만족스럽네요 다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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