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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을 나와 복잡한 건대 주변을 뚫고 위치 확인후 입장을 했습니다.
원가권에 만원을 더해서 B 코스 받았습니다.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 되었는지 실내가 매우 깨끗하고 특히 샤워실 수압이 세서 추워진 날씨에 아주 좋았습니다.
겨울에는 실내가 추울 수 있는데 개별 난방기구까지 있었습니다.
연애코스를 간만에 해보는 거라 글쓰는이의 능력에 스스로 많은 의심을 품었는데 은영언니가 싹싹하게 리드해줘서
무사히 첫번째 코스를 마치고 해 쌤이 들어오셨습니다.
60분이 생각보다 찜하고 뭐하고 하니 길지가 않네요.
너무 길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에게는 걱정 놓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간 김에 하는 마음에 B 코스를 했는데 나오는데 다리가 풀렸습니다.
본인 컨디션 잘 파악하셔서 달리시는데 판단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피크타임때 간 것은 아닌데 스텦들이 호흡이 좋아서 주차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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