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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원가권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히트스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는점 미리 고지 드립니다.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운전하기도 귀찮아서 지하철을 타고 쭉쭉~ 가는길에 텔레그램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토요일이라 그런가 오전부터 사람이 많더군요
샤워를 하고 티를 안내 받아 들어갔는데!! 이런 티 안에 거울이 두개 뿐이 군요~
아쉬워 하며 누워있는데 금샘 입장!! 두둥!!
금샘도 여전히 마사지가 좋더군요~ 시원하게 깨꼬닥! 한 10분 받다가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뜨니 돌아 누우랍니다~~
근데 금샘의 전립선은 빳빳하게 세우기만 하는 전립선이 아니라
정말 마사지 같이 꾹꾹 시원합니다~
시간이 남았는지 배마사지 까지 받고 있는데 라희 입장!!
코스튬과 스타킹을 신청했는데!!
라희와 교복 잘 어울리더군요~ 단아한 와꾸에 슬림하면서 볼륨감 있는 몸매 딱 제가 좋아하는 몸매더군요
전에 어떤분 후기를 봤는데 스타킹을 찢고 들어왔다고!!
진짜 더군요 후훗.... 스타킹은 찢는 맛인데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교복이 괜찮았습니다~
서비스는 기본 삼각애무 였고 가슴을 시작하여~ 제 존슨을 정성스레애무해 주는데 참 기본에 충실한 언니였습니다~
여상위로 하는도중 힘들다하여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마무리했고!!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총평가 : 금샘마사지는 다시 받아도 좋더군요
라희 : 다른 후기에서는 똥까시 까지 해줬다하는데... 그건 하루 였나봅니다~ 기본에 충실한 애무 좋았고 몸매는 제맘에 들었습니다~
육덕족 하드한 플레이어는 피해주시기를 ~
다시 한번 좋은 기회주신 아스님과 히트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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